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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03.05. (목)

세정가현장

북전주세무서, 모범납세자 사진 게시 등 홍보

 

북전주세무서(서장·전강식)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국민의 성실납세와 세정협조에 감사를 표하고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성숙한 납세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실시했다.

 

5일 북전주세무서는 모범납세자를 비롯 세정협조자와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3층 대강당에서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성실납세와 세정협조를 통해 국가재정에 기여한 공적으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에 표창장을 전수하고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성실납세와 국세행정 발전에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념식에서 재정경제부장관 표창에는 (주)다농 이동호 대표가 선정됐으며, 국세청장 표창은 (주)피치케이블 임동욱 대표, (유)대현물산 강철형 대표, 이병훈 세무사가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 광주지방국세청장 표창은 진안연세안과 김용국 원장, 북전주세무서장 표창은 달슨(Dahlson) 한달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

 

전강식 서장은 기념사를 통해 “납세편의 제고와 민생경제 지원, 공평과세 실현이라는 중점 과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문화를 조성하고 국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세무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세무서 민원봉사실을 찾은 33번째(3월3일기념)와 60번째(제60회기념) 방문객에게 꽃다발과 기념품을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를 열어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세무서 홈페이지 및 현관 게시판에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명단과 사진, 공적내용 등을 게시했다.

 

북전주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한 모범납세자가 존경받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성숙한 납세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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