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욱 관세청 차장이 13억4천523만원, 박헌 인천공항세관장이 14억2천391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0일 관보에 게재한 수시 재산목록 공개 내역에 따르면, 이종욱 관세청 차장은 본인, 배우자, 장남의 재산으로 13억4천523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부동산은 본인과 배우자 공동 소유 서울 마포구 토정동 한강삼성 아파트, 대전 유성구 반석동 반석마을5단지아파트 전세임차권 4억5천만원 등 11억7천500만원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금은 본인(3억4천551만원), 배우자 3천772만원, 장남 3천315만원을 합해 총 4억1천639만원, 증권은 배우자 소유 1천681만원을 신고했다. 이밖에 금융채무는 농협은행 2천505만원, 서울 마포구 한강삼성아파트 임대보증금 2억5천만원 등 총 2억7천505만원을 신고했다. 박헌 인천공항세관장은 14억2천391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부부 공동명의 대전 서구 용문동 둔산더샵엘리프 아파트 6억4천480만원과 본인·배우자·장남·장녀를 합쳐 예금 7억1천11만원을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 5억5천670만원, 배우자 1억2천969만원, 장남 1천845만원, 장녀 526만원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정부는 올해 상속세 및 증여세법, 세무사법 등 총 123건의 법률을 제·개정할 계획이다. 정부는 30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도 정부입법계획’을 관보에 고시했다. 정부입법계획은 매년 정부가 그해에 추진하려는 법률의 제·개정에 대한 종합 계획으로, 정부의 입법 활동을 체계적·효율적으로 수행하고 국민이 정부정책을 예측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입법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총 123건의 법률 제·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제정안은 사회재난대책법 등 10건, 전부개정안은 전기통신사업법 4건, 일부개정안은 가축전염병 예방법 등 109건이다. 제·개정안은 1〜8월과 12월 임시국회 기간에 61%인 75건, 정기국회(9〜11월) 기간에 48건(39%)을 제출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의 경우 정기국회 기간인 9월에 23건의 법률안을 제출할 계획으로, 국세기본법, 국세징수법, 세무사법, 조세특례제한법, 농어촌특별세법, 소득세법, 법인세법, 과세자료의 제출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증권거래세법, 교육세법, 상속세 및 증여세법, 종합부동산세법, 부가가치세법, 인지세법, 개별소비세법, 교통·에너지·환경세법, 주류면허 등에 관한 법률, 주세법, 국제조세 조정에
이진희 관세청 통관국장은 29일 부산신항을 방문해 해상화물 통관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해상화물을 이용한 마약 밀반입 차단 단속체계를 점검하고, 보세화물의 원활한 통관과 물류흐름 실태를 종합적으로 살피기 위한 것이다. 부산항은 국내 컨테이너 물동량의 약 78%를 처리하는 우리나라 최대 무역항이자 세계 2위 수준의 환적항으로, 글로벌 해상물류 네트워크의 중추적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런 항만 특성을 고려해 대규모 물동량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동시에 불법 화물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효율적인 관리체계가 필요하다. 관세청은 정부의 마약 근절 기조에 따라 마약단속 종합대책을 수립해 시행 중이다. 특히 지난해 부산신항에서 대규모 마약 밀반입 사례가 연이어 발생한 점을 감안해 정보분석 고도화, 우범국 무역선에 대한 정밀검사 강화, 국제 합동단속 확대 등 마약 밀반입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장을 둘러본 이진희 국장은 “부산신항의 물동량 규모와 환적항 특성을 고려해 해상화물 전반에 대한 선제적 위험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위험 화물에 대해서는 검사를 강화하는 한편, 정상적인 화물은 신속히 처리해 해상화물 통관의 안정성과 신속성을 함께 제고
강성팔 부산청장 10.8억, 정용대 대전청장 20.3억, 김학선 광주청장 24.9억 민주원 대구청장 21.8억 재산신고 지난해 10월 임명된 이성진 국세청 차장이 34억7천4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0일 관보에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이성진 차장은 본인 명의 세종시 반곡동 아파트(5억5천600만원), 경남 거제시 임야(5천400만원), 배우자 명의 서울 용산구 동빙고동 단독주택(12억800만원), 배우자 명의 서울 용산구 한강로1가 근린생활시설(55억2천200만원), 채무(42억9천500만원) 등 34억7천390만원을 신고했다. 김재웅 서울지방국세청장은 배우자와 공동으로 소유한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아파트(19억5천만원), 예금(2억7천600만원) 등 18억8천400만원을 신고했다. 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은 본인 명의 충남 천안 과수원과 임야(6억7천200만원), 본인 명의 서울 반포동 아파트(35억7천500만원) 등 49억9천300만원의 재산을 등록했다. 정용대 대전지방국세청장은 배우자 공동 명의의 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18억2천100만원)와 예금(2억2천900만원) 등 20억3천600만원을, 김학선 광주지
올해 자동차세 연납 신청·납부기한이 당초 2월2일에서 2월4일로 연장됐다 행정안전부는 내달 4일로 납부기한이 연장됨에 따라 연납의사가 있는 자동차 소유주는 기한 내에 신청해서 5% 공제 혜택을 잘 챙길 것을 29일 당부했다. 이와 관련 행정구역 개편사항 반영작업을 위해 이달 30일 오후 7시부터 내달 1일 오후 7시(잠정)까지 위택스·스마트위택스를 통한 지방세·세외수입 신고·신청, 제증명 발급 등 서비스가 중단된다. 이에 따라 당초 납부기한이 1월30일부터 내달 3일 기한이 도래하는 지방세 전 세목의 신고납부기한이 4일까지 연장된다. 대상 세목으로는 자동차세 연납분, 등록면허세 정기분 등이 있다. 1월30일부터 2월2일 납부기한이 도래하는 지방세외수입 납부기한도 내달 2일까지로 연장한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정기분 자동차세를 1월에 한꺼번에 미리 납부하면 세액 일부를 공제해 주는 제도다. 올해 1월에 연납할 경우, 1월분을 제외한 나머지 기간(2월~12월)에 대해 5% 공제율이 적용되어, 결과적으로 연간 세액의 4.58%를 할인받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관할 시·군·구청 방문 또는 위택스 누리집, 스마트
□상 호 : 세무법인 화평 □일 시 : 2026년 2월 6일(금요일) 11:00~20:00 □장 소 : 대구시 남구 대명로 16 대영빌딩 2층 □연락처: 053-653-1000
□상 호 : 세무법인 나미택스 □일 시 : 2026년 2월 4일(수요일) 11:00~20:00 □장 소 :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196 황금메딕스타워 2층 □연락처: 053-761-5200
'WCO Technology Conference & Exhibition 2026' 참가 이갑수 물류본부장 "한국형 특송물류시스템 수출기반 확고히 구축" (사)한국관세무역개발원은 세계관세기구(WCO)가 28일부터 30일까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주최하는 ‘WCO Technology Conference & Exhibition 2026’에 참가해, 한국형 특송물류·스마트 관세 시스템을 국제사회에 소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관세무역개발원의 이번 참가는 한국의 특송통관 현장에서 축적된 운영 경험과 스마트 관세 운영 모델을 국제 무대에 공식적으로 선보이는 계기로, 향후 해외 진출과 국제 협력 확대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사 기간 동안 한국관세무역개발원은 Smart Customs Platform을 중심으로, 전자통관시스템과 물류 자동화, 현장 운영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연계되는 현장 중심 통관 운영 모델을 소개한다. 해당 플랫폼은 소량·다품종 특송화물 증가라는 글로벌 공통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구축된 실무형 모델이다. 특히, 개최국인 아랍에미리트를 비롯한 여러 국가의 관세 당국과 현지 언론 관계자들이 한국관세무역개발원 부스를
2026년 지방세 세무조사 기본계획 수립 내달 2일부터 3개월간 시·구 합동 점검 탈루 의심 대상 등 현장 세무조사 시행 서울시는 ‘2026년 지방세 세무조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내달 2일부터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3개월간 시·구 합동 점검을 거쳐 탈루 의심 대상 등 현장조사를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공정한 조세 질서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정밀한 세무조사 기조를 이어가 조세정의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서울시와 자치구 세무공무원들은 현장 조사를 원칙으로 발로 뛰는 세무조사를 펼쳐 탈루 세원을 찾아낼 계획이다. 납세자가 부동산 등을 취득하고 구청에 제출한 자료나 단순 전산자료 확인만으로는 신고 적정 여부를 파악하기 어려워 과세 사각지대가 종종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서울시 시세 기본 조례에 따라 서울시는 자본금이 50억원 이상 법인 또는 50억원 이상 과세물건을 취득한 자 및 비과세액 또는 감면세액이 1억원 이상인 자 등에 대해 직접 세무조사를 할 수 있고, 추징세액이 발생한 경우 시세를 직접 부과·징수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작년에 성과를 거뒀던 ‘시·구 합동 세원발굴’ 체제를 더욱 공고히
"회원사 권익보호와 실질적인 소득증대 위해 최선 다하겠다" 경상북도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는 28일 대구 호텔인터불고에서 제13대 협회장 선거를 실시하고, 김창수 ㈜제일주류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선거에는 전체 회원사 대표 99명 중 91명이 참석해 92%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김창수 대표는 총 91표 중 61표를 얻어 30표를 획득한 김기훈 현 회장을 큰 표차로 제치고 압승을 거뒀다. 김창수 신임 회장은 구미 ㈜제일주류 대표로 지난 20여년간 경북주류협회 부회장·이사·대의원 등을 역임하며 협회 운영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 이번 선거에서는 회원사와의 소통 강화와 변화와 도전을 통한 협회 경쟁력 제고를 강조하며 지지를 얻었다. 제13대 경북주류협회장 임기는 2026년 3월1일부터 2029년 2월28일까지다. 김 신임 회장은 대구지방국세청과 중앙회를 비롯한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정보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면허 T/O 제도 유지를 비롯해 회원사 소득증대를 위한 제도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도매상 상·하차비 및 제조사별 공병 선별 수수료 현실화, 제조사 광고선전비 약정 체결 등을 주요 과제로 추진할 방침이다. 김창수 신임
관세청 콜센터 '챗봇 관세상담서비스' 30일 개통 이명구 관세청장 "상담 신속성 강화 등 서비스 고도화" 관세 상담을 희망하는 국민 누구라도 관세청 홈페이지에서 별도 로그인 없이 24시간 챗봇을 통해 관세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29일 정부과천청사에 소재한 관세청 고객지원센터(콜센터)를 방문, ‘챗봇 관세상담 서비스’를 오는 30일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챗봇 관세상담 서비스는 관세청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없이 누구나 무기명으로 즉시 24시간 관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으로, 기존 평일 근무시간에만 가능했던 관세상담 서비스의 불편함을 대폭 개선된다. 이 관세청장은 “‘찾아가는 관세청(Going Customs)’의 하나로 국민들께서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즉시 24시간 필요한 관세상담을 받으실 수 있도록 챗봇 관세상담 서비스를 개통했다”며, “이번 챗봇 관세상담 서비스 개통을 계기로 관세상담의 신속성을 강화하고, 고품질의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세청 콜센터는 수출입통관 및 해외직구 등 관세행정 업무와 관련한 대국민 상담업무(전화·인터넷 등)를 전담하기 위해 지난 20
초저가 한정판·신규 냉장고팩 출시…다양한 증정 행사도 하이트진로는 설 명절을 맞아 대표 맥주 브랜드 ‘테라’ 중심의 합리적이고 풍족한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테라 321ml캔(321mlx24캔)’을 설을 앞둔 2월 첫째주부터 가정채널을 통해 초저가로 출시한다. 테라 출시일인 3월21일을 상징하는 용량으로 기존 대비 대폭 할인해 선보인다. 명절 연휴 많은 가족이 모이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고려한 신규 패키지 ‘테라 냉장고 팩’도 내놓는다. ‘냉장고팩’은 말 그대로 냉장고에 박스 째 깔끔하게 보관 후 한 캔씩 꺼내 마실 수 있도록 디스펜서를 본따 디자인한 아이디어 상품이다. 350ml용량 24캔으로 구성되며 2월 3주차부터 가정 채널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한편 설 연휴 대형마트 현장 이벤트도 강화한다. 2월 한달간 453ml 캔 쿠폰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명절 음식 보관이 가능한 ‘밀폐용기 기획상품’, 대량 장보기에 유용한 ‘타포린백’증정과 더불어 인기 높은 ‘테라 미니 쏘맥타워’ 경품행사도 병행한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을 맞아 테라를 사랑해 주는 소비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들
오비맥주 카스가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7년 연속 맥주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기업 경영실적, 브랜드 가치, 고객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매년 각 산업 부문별로 국내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브랜드를 선정한다. 카스는 지속적인 제품 혁신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스포츠.페스티벌 현장에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1위를 수상했다. 카스는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발맞춘 브랜드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에는 카스 라인업 전체에 ‘프레시’함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해 전 제품 리뉴얼을 단행했다. 또 소비자 분석을 바탕으로 매년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이며 시장 변화에 맞춘 제품 혁신을 이끌고 있다. 작년에는 국내에서 최초로 알코올.당류.칼로리.글루텐 제로의 ‘4무(無)’ 콘셉트의 ‘카스 올제로’를 선보이며 논알코올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또 보다 새롭고 강렬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카스 레몬 스퀴즈 7.0’과 이례적인 폭염 속에서 쿨링감을 극대화한 ‘카스 아이스’를 출시해
재정경제부와 한국은행은 2026년도 원·달러 시장 선도은행으로 국민은행, 농협은행, 산업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제이피모간체이스은행, 하나은행 7개 외국환은행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선도은행 제도는 재무건전성, 신용도 등이 양호한 외국환은행 중에서 원·달러 현물환 및 외환스왑 거래실적이 우수한 기관을 1년 단위로 선정해 외환건전성부담금을 최대 60%까지 감면해 주는 제도다. 재정경제부와 한국은행은 지난 9일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 종합 로드맵'에 따라 외환시장 24시간 연장, 역외 원화결제 시스템 도입 등 현재 추진 중인 외환시장 제도 개선이 시장에 원활하게 안착할 수 있도록 선도은행과 면밀하게 소통하고, 우리 외환시장의 건전한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역외 원화결제 시스템 도입은 외국인간 원화 거래·보유(예금)·조달 등이 자유롭게 가능하도록 한국은행에 24시간 결제망(가칭, 역외 원화결제망)을 신규 구축하고 외국환거래법령상 규제 완화하는 내용이다.
2026년 세정지원계획…국정과제 연계 지원대상 확대 신 통상질서 대응 피해 기업·업종, 특별 세정지원 실시 재난발생지역·산업위기대응지역 맞춤형 종합 지원 과태료 납기연장·분할납부, 수입실적 2년 요건 폐지 관세청은 국제 통상환경 변화 등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중소 수출입기업의 자금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세정지원을 확대·개선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번 대책으로 사회적기업, 재해·사고 안전 인증기업, 가족친화기업 등 국정과제 연계 기업군 6천193곳이 세정지원대상에 새롭게 포함됐다. 위험성평가 인증사업장 1천75곳, 재해경감 우수기업 296곳, 가족친화 인증기업 1천56곳, 사회적기업 3천766곳이 대상이다. 특히 미국 관세정책과 EU 탄소국경조정제도 등 새로운 통상질서로 피해를 입은 기업과 업종에 대해 특별 세정지원을 실시한다. 또한 재난 발생지역 및 산업위기 대응지역 소재 기업에 대해서도 관세행정 종합지원을 맞춤형으로 신속하게 실시한다. 또한 기업 편의를 위해 그간 세관 방문 또는 이메일로만 가능했던 납부기한 연장 및 분할납부 신청을 전자통관시스템(유니패스)에서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과태료 납기연장·분할납부 허용시 수입실적 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