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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03.20. (금)

세무 · 회계 · 관세사

"플랫폼세무사회는 업무 경쟁력 강화하는 필수 파트너"

전국 순회 보수교육장에서 한목소리로 호평 

현장에서 즉석 가입률도 20% 웃돌아 

 

세무사사무소 맞춤형 업무 플랫폼인 ‘플랫폼세무사회’가 세무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전국 순회 지방세무사회 보수교육장에서 가입자 수가 크게 늘었을 뿐만 아니라 ‘AI세무사’에 대한 찬사도 쏟아졌다.

 

20일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대표이사·송명준)에 따르면, 세무사회가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6일까지 2주간 실시한 세무사 보수교육 현장에서 플랫폼세무사회 현장 가입률이 20%를 웃돌았다.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은 이번 보수교육 현장에서 플랫폼세무사회 오프라인 홍보 및 기능별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으며, 조사에 참여한 세무사 중 20% 넘는 세무사들이 휴대폰 또는 노트북으로 즉석에서 플랫폼세무사회에 가입했다. 이런 폭발적인 현장 반응은 플랫폼세무사회가 단순한 도구를 넘어 급변하는 세무환경에서 세무사의 권익을 보호하고 업무 경쟁력을 강화하는 필수 파트너라는 점에 공감한다는 방증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특히 세무사들은 플랫폼세무사회 기능 중 ‘AI세무사’에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이미 플랫폼세무사회를 이용 중인 세무사들은 실제 업무 효율을 높여준 최고의 기능으로 ‘AI세무사’를 꼽았으며, 플랫폼세무사회에 가입하지 않은 세무사들 역시 가장 기대되는 기능으로 ‘AI세무사’를 지목했다.

 

이는 챗지피티, 제미나이 등 생성형 인공지능의 활용이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까지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상황에서, 세무사들은 자신들의 사무소에 특화되고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AI세무사’에 관심을 집중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선호도 조사에서는 ‘AI세무사’ 외에 플랫폼세무사회가 제공하는 다양한 업무 지원 기능 전반에 대해서도 “세무사사무소에 최적화된 세무직무표준프로그램”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은 이번 전국 순회 보수교육 현장에서 수렴한 세무사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더 고도화할 방침이다.

 

특히,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AI세무사’ 기능을 중심으로 업무 자동화 범위를 확대해 세무사들이 컨설팅과 고객관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1만7천여 세무사회원이 만족하는 한국세무사회 공식 세무직무표준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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