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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06.12. (토)

세무 · 회계 · 관세사

32대 한국세무사회장, 기호1번-원경희, 2번-김상현, 3번-임채룡

감사-기호 1번 남창현, 2번 김겸순, 3번 임승룡 세무사

윤리위원장, 한헌춘 세무사 단독 입후보 

 

한국세무사회 제32대 임원선거 입후보자가 모두 결정됐다. 

 

2일 한국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2대 회장에는 원경희·김상현·임채룡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기호순>. 

 

원경희 회장후보는 고은경·임채수 부회장후보를, 김상현 회장후보는 황선의·김기두 세무사를, 임채룡 회장후보는 임종석·김승한 세무사를 각각 부회장후보로 등록했다. 

 

이로써 32대 회장 선거는 3파전으로 치러진다. 

 

 

감사 선거 또한 3파전으로 치러진다. 이날 감사에는 남창현 현 세무사회 감사, 김겸순 현 세무사회 감사, 임승룡 전 역삼지역세무사회장<기호순>이 입후보등록했다. 

 

윤리위원장은 한헌춘 현 위원장이 단독 입후보해 무투표로 당선되게 됐다. 

 

기호 추첨 결과, 회장후보는 1번 원경희, 2번 김상현, 3번 임채룡 세무사로 확정됐다. 

 

감사후보는 1번 남창현, 2번 김겸순, 3번 임승룡 세무사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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