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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07.30. (금)

경제/기업

보해양조, 코로나19 극복 염원 '잎새레터' 시즌2 시작

보해양조는 지난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잎새레터' 시즌2를 새롭게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는 송가인 포토카드가 신규로 추가돼 작년보다 더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해는 지난해 4월 코로나19로 고통받는 국민들이 서로 소통하면서 어려움을 이겨내기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잎새레터 캠페인을 마련했다.

 

잎새레터 캠페인은 남녀노소 누구나 보해양조나 잎새주와 관련된 추억은 물론 코로나 19 극복을 염원하는 내용을 써서 잎새레터 편집국으로 보내면 좋은 사연을 선정해 광주전남 특산품을 선물로 제공하는 이벤트다.

 

보해는 작년 잎새레터 캠페인을 시작한 지 한달 만에 500여개의 편지가 도착하는 등 잎새레터가 진행된 7개월 동안 전국에서 4천명이 보낼 정도로 높은 참여열기를 확인하면서 올해 시즌2 행사를 준비했다.

 

잎새레터에 참여하는 방법은 잎새레터에 보해양조와 잎새주, 송가인과 코로나19 극복 염원 등의 내용을 적은 후 우체국에 보내거나 야외에 설치된 빨간 우체통에 넣으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잎새레터는 대형마트나 소매점에서 판매되는 잎새주 제품에 부착돼 있다. 올해 역시 잎새레터 참가자들 중 추첨을 통해 광주전남 지역의 특산품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보해는 잎새레터와 함께 송가인 포토카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송가인 포토카드는 대형마트나 소매점에서 포토카드 이벤트 알림 스티커가 부착된 제품에 한 장씩 포함돼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콘셉트에 맞춰 촬영된 총 네 장의 포토카드는 송가인의 매력을 잘 보여줘 출시 전부터 팬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는 중이다.

 

보해양조 관계자는 "지난해 잎새레터 이벤트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신 소비자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잎새레터 시즌2와 포토카드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잎새주 모델 송가인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듬뿍 담긴 잎새레터와 포토카드를 통해 작은 위안을 얻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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