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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10.08. (금)

경제/기업

S-OIL, 15년째 소외이웃에 '사랑의 송편 나눔'

S-OIL이 추석명절 사랑의 송편 나누기 봉사활동을 15년째 이어간다.

 

S-OIL은 15일 서울 마포구 이대 성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S-OIL과 함께 하는 사랑의 송편나눔’ 전달식을 갖고 저소득가정에 5천만원 상당의 추석 선물 꾸러미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추석 선물 꾸러미에는 송편 등 식료품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마스크 등 생필품이 담겼으며 마포구 일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장애인, 독거노인 등 저소득가정 900세대에 전달됐다.


후세인 알 카타니 CEO는 “한국의 추석은 가을 수확을 축하하고 이웃과 함께 음식을 나눠먹는 뜻깊은 명절이라고 알고 있다”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S-OIL의 작은 정성이 추석 명절을 외롭게 보내야 하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S-OIL은 2007년부터 15년째 지속적으로 설날에는 떡국 나눔 활동을, 추석에는 사랑의 송편 나누기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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