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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04.30. (목)

세정가현장

서울세관, 직장어린이집·아동복지시설 찾아 사랑 실천

 

서울본부세관은 지난 29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직장 어린이집·이든아이빌을 방문해 사랑 실천에 나섰다.

 

서울세관은 이날 오전 직장 어린이집을 방문해 원아들에게 어린이날 기념품을 전달했다. 이어 어린이집 교사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가정 친화적인 직장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오후에는 관내 아동복지시설인 이든아이빌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아이들이 따뜻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을 나눴다. 위문품은 관내 영동전통시장에서 제철과일을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든아이빌은 1950년에 설립돼 현재 아동 40여 명이 생활하고 있는 아동복지시설로, 서울세관과는 2018년부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서울세관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항상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 바라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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