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산세무서(서장·이창수)가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 식사를 대접하는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동안산서는 10일 안산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안산시 상록수역에 소재한 무료급식소를 찾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점심 무료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와 관련, 안산시자원봉사센터는 매주 수요일 65세 이상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는 무료급식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창수 동안산서장를 비롯한 직원들이 참여해 배식과 잔반처리, 주변 정리 등 운영 전반을 지원했으며, 운영지원과 김성범 조사관은 “이런 봉사에 참여하는 것은 처음인데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흐뭇했고 작은 도움을 보태어서 보람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행사 직후 이창수 동안산세무서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이웃의 정을 나누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이동밥차가 어르신들에게 단순한 식사 제공이 아닌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부산국세청, 모범납세자 초청 시구‧시타 행사 세금포인트 등 다양한 세정지원 정책 홍보 부산지방국세청(청장·강성팔)은 지난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모범납세자를 초청해 시구·시타 행사와 함께 세정홍보 활동을 펼쳤다. 부산국세청은 성실한 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성숙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모범납세자를 초청한 프로야구 연계 세정홍보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 앞서 강성팔 청장은 참석한 모범납세자들과 환담회를 갖고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국가재정 확보와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데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세무상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듣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이어 성실납세로 지방국세청장 표창을 받은 동양체인공업㈜ 이하영 대표이사가 시구를, 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한 순병원 김정수 원장이 시타를 맡아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부산청은 야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근로·자녀장려금, 국선대리인 제도, 세금 포인트 제도 등 다양한 세정 지원 정책을 홍보하며 납세자 권익 보호와 세정 혜택 알리기에도 나섰다. 부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행사를 통해 성실납세문화
대구지방국세청(청장·민주원)은 지난 9일 대구미술관에서 세금 포인트 이용 활성화를 위한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 앞서 지난 4월30일 국세청은 대구미술관과 대구 지역 최초로 세금 포인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성실납세자에게 제공되는 세금 포인트 혜택을 널리 알리고, 국민들이 문화예술 공간에서도 세금 포인트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국세청이 식물원·프로야구장·미술관 등 문화·여가 분야로 세금 포인트 사용처를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현장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의 일환이다. 이날 대구국세청은 손택스 세금 포인트 모바일 쿠폰 발급 화면으로 바로 연결되는 QR코드가 담긴 홍보 배너를 설치하고, 관람객들에게 쿠폰 발급 및 이용 방법을 안내했다. 관람객들은 현장에서 즉시 모바일 쿠폰을 발급받아 입장료 할인 혜택을 이용할 수 있었다. 아울러 세금 포인트 조회 방법과 모바일 쿠폰 발급 절차, 전국 주요 사용처 등을 수록한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며,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활용을 독려했다. 대구미술관에서는 세금 포인트 1포인트를 사용하면 일반전 입장료 1천원을 할인받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특별전은 별도 입장료에서 1천원
부산본부세관은 지난 9일 최근 관세행정을 둘러싼 법적 쟁점과 판례 동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자의 법적 판단 능력과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에는 부산회생법원 박설아 부장판사와 김용태 관세사가 강사로 나서 관세행정 실무에 필요한 법적 관점과 법리 해석에 대해 설명했다. 대법원 조세조 재판연구관을 역임한 박설아 부장판사는 최근 주요 관세 관련 판례를 중심으로 판결의 의미와 시사점을 소개하며 관세행정 실무에 필요한 법적 시각을 제시했다. 또한 참석 직원들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관세청과 세관에서 관세행정 실무를 수행하고 건국대·덕성여대 겸임교수로 활동 중인 김용태 법학박사(관세사)는 ‘관세평가법규의 법리적 해석’을 주제로 강연했다. 김 박사는 관세조사 요원들과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불복 대응 과정에서 법리적 접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부산세관 관계자는 “직원들의 법률 이해도와 실무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지방국세청(청장·박종희)은 9일 인천 부평구 소재 인천여성가족재단에서 여성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세금안심교실 및 현장소통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금안심교실은 ‘창업자가 알아두면 유익한 세금제도’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신규 창업자가 사업자등록 전 단계부터 실제 사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세금 문제의 해결방안과 유용한 감면 제도를 상세히 안내했다. 이와 함께 영세납세자지원단, 권리보호요청제도, 국선대리인 제도 등 납세자 권익을 보호하는 다양한 지원제도에 대한 설명도 함께 이뤄졌다. 교육을 진행한 인천청 직원은 “신규 사업자의 경우 사업 초기 세무대리인을 수임할 여력이 부족해 세무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향후 억울한 과세사례나 불이익이 발생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고, 영세납세자 지원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 인천청은 신규 및 예비 창업자들이 현장에서 가장 크게 여려움을 겪는 애로사항을 중심으로 권리구제 방안과 지원제도를 심도 있게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천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세무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방문해 영세납세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창업부터 폐업까지 사업주기별 세무서비스 영세소상공인 세금 고민 해결 앞장 여수세무서(서장·김훈)는 9일 2층 서장실에서 관내 영세납세자를 돕기 위해 ‘영세납세자지원단 외부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이재석·김형철 공인회계사와 박태석·장정호·임지훈·박상현·하철오·심재용 세무사 등 지역 내 우수한 나눔 세무사와 공인회계사 총 8명이 외부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들은 경제적인 사정으로 세무대리인을 선임하지 못하거나 세무 자문이 필요한 영세사업자들을 위해 창업에서 폐업까지 사업주기별 맞춤형 세무 서비스 제공 및 실질적인 세금 문제 해결사로 나설 예정이다. 김훈 서장은 “바쁜 본업 중에도 우리 지역의 어려운 납세자들을 위해 흔쾌히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최근 경기 침체로 소상공인과 영세사업자들이 정보와 자금이 부족해 세금 문제로 힘들어 하는 분들에게 여러분의 전문지식은 매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영세납세자들이 안심하고 생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세무서 차원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상현 나눔세무사는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영세 소상공인분들이 세금 때문에 사업을 포기하
김재웅 서울지방국세청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8일 지방청 간부들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참배했다. 이날 김재웅 청장은 방명록에 “나라를 위한 헌신과 희생을 가슴 깊이 새기며, 공정한 국세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적으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 서울현충원 참배에는 김승민 조사1국장 등 지방청 국장들이 함께 했다.
고석진 인천본부세관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8일 직원들과 함께 인천 미추홀구 소재 수봉공원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현충탑에 헌화·분향하고 참배를 마친 고석진 세관장은 “조국과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고귀한 정신을 받들어, 국가와 국민을 위한 관세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다짐을 밝혔다.
8월9일까지 두달간 인천본부세관(세관장·고석진)은 여름철을 앞두고 국민 생활안전 위해 우려물품에 대한 집중 수입검사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8일부터 8월9일까지 두달간 실시되며, 여름철 반입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물품이 대상이다. 특히 지난해 같은 기간에 주로 적발됐던 해충퇴치기, 수영복, 물놀이 용품을 비롯해 어린이 완구, 넥밴드(목 선풍기), 조끼 선풍기 등 계절상품에 대해 검사를 강화해 품목분류 위반, 안전인증 여부 등을 확인한다. 인천세관은 집중검사기간에도 원활한 통관 체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이상이 없는 물품은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하는 동시에 국민 생활안전 위해 우려물품이 반입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봉공원 현충탑 찾아 분향·헌화 박종희 인천지방국세청장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5일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수봉공원 현충탑에 헌화·분향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참배했다. 지난 1월 취임 직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에 이은 두 번째 참배다. 이날 박 청장은 인천청 간부들과 함께 나라와 민족을 위해 생명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박 청장은 “순국 선열의 뜻을 받들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국세행정을 펼치겠습니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겼다. 인천청은 2023년부터 매년 6월 수봉공원 현충탑과 인근 현충시설을 찾아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깊은 추모와 존경의 마음을 바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갖고 있다.
강성팔 부산지방국세청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5일 부산 남구에 있는 유엔기념공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날 강 청장을 비롯해 지방청 간부와 부산지역 세무 관서장 등 15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헌화와 묵념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유엔군 전몰장병들의 넋을 추모했다. 또한 공원 내 추모 시설인 유엔군 전몰장병 추모 명 비와 기념관 등을 둘러보며, 6·25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강성팔 부산국세청장은 “앞으로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나라 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세정 구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세행정협의회서 현장 애로·건의사항 청취 부산본부세관(세관장·유영한)은 지난 4일 대회의실에서 수출입·물류 업계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관세행정협의회’를 열고 관세행정 현안과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부산세관 관세행정협의회는 1989년 출범한 민관 소통기구로, 지역 수출입·물류기업 대표와 학계, 관세 업계 관계자 등 19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협의회는 관세행정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 의견을 수렴하는 등 관세행정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마약류 등 우범화물 반입 차단을 위한 검사 강화 방안과 수출입·물류 활성화를 위한 현장 지원 확대, 중소기업 세정 지원 등 주요 관세행정 정책과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부산세관은 옛 청사 복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관세박물관 건립 현황을 설명하고, 2027년 개관 예정인 관세박물관이 부산세관의 역사와 상징성을 담은 시민 친화형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유영한 부산세관장은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안전한 무역환경 조성과 수출입 경쟁력 강화에 더욱 힘쓰
현재 92명 활동 중, 942명 7월부터 투입, 7월 중 660명 추가 채용 공고 총 1천694명 활동 예정…관서장회의서 사전교육, 업무매뉴얼 등 점검 7월 1일 942명의 체납관리단 본격 활동을 앞두고 서울지방국세청이 관서장 회의를 개최해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업무추진을 결의했다. 서울지방국세청(청장·김재웅)은 지난 4일 2층 강당에서 세무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확대 운영 및 출범을 앞두고 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오는 7월부터 진행될 국세체납관리단 확대 운영 및 국세외수입체납관리단의 출범에 대비해 인력 채용, 교육 훈련, 업무환경 조성 등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운영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서울청에는 지난 3월 채용한 92명의 체납관리단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달에 942명을 기간제 근로자로 모집한다. 또 7월 중 2차로 국세외수입체납관리단 660명을 채용해 10월부터 투입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모두 1천694명의 체납관리단이 활동하게 된다. 관서장 회의에서는 신규 채용 인력 및 관리 직원의 신속한 현장 적응을 위한 사전 교육, 체납관리단의 실태확인 업무매뉴얼 제공, 지방청·세무서
박헌 인천공항본부세관장은 제71회 현충일을 앞두고 4일 국·과장급 간부들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참배했다. 이날 참배는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충의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박헌 세관장은 이 자리에서 "순국선열의 뜻을 받들어 국민 안전과 국가 경제발전을 위해 관세국경을 철저히 수호하겠다"고 다짐했다. 더불어 "불확실한 대외환경 속에 수출기업과 물류업계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지방국세청(청장·정용대)은 제71회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4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정용대 청장은 지방청 간부, 대전지역 세무서장 등 7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지정묘역에서 쓰레기 줍기, 잡초 제거 등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정용대 청장은 “직원들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충청권 모두의 성장을 위한 합리적이고 따뜻한 세정지원과 함께 납세자들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대전청은 매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묘역을 참배하고 환경정화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