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회원가입
메뉴
전체기사
내국세
관세
지방세
세무 · 회계 · 관세사
경제/기업
주류
기타
기사검색
제목
제목
기자
본문
전체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구독하기
2026.04.08. (수)
닫기
전체기사
내국세
관세
지방세
세무 · 회계 · 관세사
경제/기업
주류
기타
세정가현장
홈
메인메뉴
세정가현장
“성실납세는 국가발전 초석”
김원수 기자 ulsan@taxtimes.co.kr
등록 2000.05.25 00:00: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동래세무서(서장·우성동(禹成東)) 이인수 납세지원과장은 지난 15일 스승의 날에 관내 사직고등학교에 일일명예교사로 초청받아 1천3백80명의 전교생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학생세금교육을 실시하였다. 미래의 납세자인 학생들에게 나라살림과 세금의 소중함을 설명하고 성실납세의식이 국가발전의 초석임을 강조하고 신용카드 복권제 실시 등 유익한 세금상식 등을 설명하였다.
/image0/
김원수 기자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많이 본 기사
1
기업 사외이사 꿰찬 국세청 고위직 출신들
2
국세체납관리단 2천500명 더…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7천명 채용 추진
3
세무플랫폼, 곧 국세청 제도권으로…"안전한 납세환경이 최우선"
4
강관전문기업 휴스틸, 사외이사 3명 국세청 고위직 출신 선임
5
이재명 정부 국세청, 기획조사·검증 역대급 늘어
6
2회 세전포럼 정회원의 밤 성료…장보원 회장 "세무사 미래, 협력에서 완성"
7
4월 세무일지…1기 부가세 예정신고·납부 27일까지
8
국세청, 올 상반기 28명 내외 서기관 승진한다
9
화우, 대형 로펌 최초 '도시정비분쟁연구센터' 출범
10
'남(男)세청' 꼬리표 떼는 국세청, 변화는 시작됐다
삼면경
더보기
3명은 벌써 떠나고…앞으로 1급 승진 몇명이나?
국세청 "밥먹고 술먹어야 소통인가?…'간부 모시는 날' 엄중 문책"
국세체납관리단, 경찰·세무서 퇴직자 과연 몇명이나?
국세외수입 업무 등 엄청난 부담?…"국세청에 굉장한 기회 될 것"
임 국세청장, 수도권 직원들과 현장토론…'메아리 없는 소청' 이제 그만
인사
더보기
[인사]국세청 과장급 전보(2명)
[인사]국세청 과장급(1명)
[인사]재정경제부 서기관 승진 (18명)
[인사]재정경제부 과장급(2명)
[인사]조세심판원 서기관 승진(5명)
부음
부음
결혼
결혼
1
성호경 관세사(관세법인디에스) 별세 외 2건
2
박상현 세무사(여수) 부친상
3
유영석 관세사(관세법인동호) 모친상
4
어태룡 관세사(신대동관세법인) 빙부상 외 1건
5
김병수 관세사(경기관세법인) 빙부상
1
정병득 관세사(재성관세사무소) 장남 결혼
2
전용권 세무사(전 안동세무서장) 아들 결혼
3
김홍석 관세사(에이스합동관세사무소) 차남 결혼
4
정순대 관세사(대도합동관세사무소) 장녀 결혼
5
윤순혁 세무사(광산)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