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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고생많았습니다"
'석별의 정' 자리 마련
김원수 기자 ulsan@taxtimes.co.kr
등록 2004.03.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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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세무서(masan@nts.go.kr, 서장·이재후)는 지난달 27일 6급이하 정기인사로 전출될 직원 44명에 대한 간단한 송별회를 마련했다.
이재후 서장은 전출직원과 인근 한식당에서 오찬을 함께 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하며 부산廳 산하 어느 세무서에 가더라도 각자가 맡은 바 직무에 충실히 하고 보람과 자신감을 갖고 보다 나은 내일의 직장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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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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