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궁전제과 등 모범납세자 표창장 전수 광주지방국세청(청장·김학선)은 국세청 개청 60주년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5일 정부광주지방합동청사 2층 대강당에서 모범납세자, 세정협조 수상자 및 경제단체장·유관단체장을 비롯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실시했다. 김학선 광주국세청장은 국가재정에 기여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18명에게 표창장을 전수 및 수여하고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 청장은 재정경제부장관 치사 대독에 앞서 “올해로 회갑(回甲)을 맞은 광주지방국세청은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맞춤형 세정지원을 실시함으로써 누구나 생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세정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주)한호 동탑훈장, (주)석도국제훼리 산업포장, (주)대호기계공업 류문철 대표, 궁전제과 윤준호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주)서창 조선형 대표, (주)디엠티 허만 대표가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이와 함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표창 14명, 국세청장 표창 16명, 광주지방국세청장 표창 18명, 세무서장 표창 22명, 세정협조자 15명이 광주국세청 및 산하 세무서 등에서 표창장
대구청, 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개최 모범납세자 70명 선정…감사와 존경 전해 대구지방국세청(청장·민주원)은 5일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대강당에서 모범납세자 수상자 15명과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축하 인사 영상, 수상자 소개 영상 상영으로 시작됐다. 민주원 청장은 세금을 성실히 납부해 국가 재정에 이바지한 모범납세자들에게 표창장을 직접 전수하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민주원 청장은 “국가 경제를 묵묵히 지탱하며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 주신 모범납세자 여러분이야말로 우리 시대의 진정한 애국자”라며 “국가 재정에 기여한 분들이 사회적으로 마땅한 존경과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수상자와 가족들은 다과를 함께 하며 담소를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납세자의 날의 의미를 나눴다. 대구국세청은 올해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 70명을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주요 공적을 국세청 누리집을 통해 연중 소개할 예정이다.
북전주세무서(서장·전강식)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국민의 성실납세와 세정협조에 감사를 표하고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성숙한 납세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실시했다. 5일 북전주세무서는 모범납세자를 비롯 세정협조자와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3층 대강당에서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성실납세와 세정협조를 통해 국가재정에 기여한 공적으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에 표창장을 전수하고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성실납세와 국세행정 발전에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념식에서 재정경제부장관 표창에는 (주)다농 이동호 대표가 선정됐으며, 국세청장 표창은 (주)피치케이블 임동욱 대표, (유)대현물산 강철형 대표, 이병훈 세무사가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 광주지방국세청장 표창은 진안연세안과 김용국 원장, 북전주세무서장 표창은 달슨(Dahlson) 한달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 전강식 서장은 기념사를 통해 “납세편의 제고와 민생경제 지원, 공평과세 실현이라는 중점 과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문화를 조성하고 국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세무서가 되도
대구본부세관은 지난 4일부터 오는 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섬유업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수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대구세관은 지역 대표 산업인 섬유산업의 FTA 활용도를 높이고,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관세행정 컨설팅을 현장에서 제공하고 있다. 특히 원산지 결정 기준 충족이 까다로운 섬유제품의 특성을 고려해 FTA 활용 방안을 이해하기 쉽도록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지역 중소업체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도 안내한다. 아울러 관세환급 제도를 비롯해 관세청이 운영하는 각종 세정지원제도와 수출 이후 발생할 수 있는 해외 통관 애로에 대한 대응 방안 등 기업 지원 컨설팅도 함께 시행하고 있다. 대구세관 관계자는 “지역 중소 섬유업체가 FTA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수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주세무서(서장·박규동)는 지난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뜻깊은 문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영주세무서는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단체 관람하며 조직 내 화합을 다지고,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단순한 문화 활동을 넘어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함께 공유하자는 취지에서다. 이번 행사는 ‘단종에 대한 충절, 시작은 순흥(경북 영주)입니다’라는 메시지로 의미를 더했다. 영화 속 단종의 유배지로 널리 알려진 청령포와 달리, 단종 복위 운동의 성지인 순흥의 역사적 가치는 상대적으로 조명받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영주서는 이번 단체 관람을 계기로 순흥이 지닌 충절의 역사와 정신적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재조명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규동 서장은 “영화의 흥행을 계기로 단종을 향한 충절의 뿌리인 순흥의 역사도 함께 알려지길 바란다”며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 이벤트 북대전세무서(서장·장성우)는 4일 1층 대강당에서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를 갖고 성실납세와 세정 발전에 기여한 모범납세자 및 세정협조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장성우 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 준 납세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이 내신 소중한 세금, 한 푼도 허투루 쓰지 않고 ‘성실납세가 최고의 애국’이라는 자부심을 지켜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총 10명의 모범납세자와 1명의 세정협조자가 표창을 받았다. 영예의 대통령표창은 국승원 세원화성(주) 대표이사가 수상했으며, 재정경제부장관 표창은 민경훈 ㈜커미조아 대표이사가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국세청장 표창은 임헌수 한국메카 대표와 유성한방병원 신지현 대표가 각각 받았다. 또한 대전지방국세청장 표창은 양동철 ㈜경원알미늄 대표이사와 덕명건설(주) 박상준 대표이사가 수상했으며, 북대전세무서장 표창은 박왕순 이레중전기 대표, 박준범 에스와이티 대표, 이종포 앤스코(주) 대표이사, 정갑진 (주)우진엔지니어링 대표가 선정됐다. 세정협조자 부문에서는 김성진 리더스세무회계사무소 대표세무사가 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북대전세무서는
중부청,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개최 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납세자가 존경과 우대를 받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성숙한 납세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중부청장은 4일 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 수상자인 ㈜청초수(김진성), ㈜피아이이(최정일), 한솔생명과학(주)(신형석) 등을 비롯한 모범납세자 13명과 세정협조자 2명에게 표창장을 전수했다. 또한 성과평가 우수관서인 기흥세무서와 남양주세무서, 업무유공 공무원 대표 2명에게도 표창장을 전수하는 등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이 중부청장은 표창을 수상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어려운 경제여건도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한 국민들께도 축화와 감사를 올렸다. 이와관련, 중부청은 올해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 225명과 세정협조자 43명을 선정했으며, 수상자 명단은 지방청과 세무서 누리집·게시판에 소개된다. 한편, 올해로 개청 60주년을 맞은 국세청의 다짐 또한 밝혔다. 이 중부청장은 “개청 60주년을 국세행정의 새로운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적극행정을 실천해 국민이 신뢰하는 국세청
대전지방국세청(청장·정용대)은 4일 청사 1층 대강당에서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국가재정 기여와 성실납세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모범납세자 표창 수상자와 가족, 대전국세청 간부 및 직원 2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용대 청장은 기념식에 참석한 모범납세자 대표 20명에 표창장을 직접 전수하며, 성실납세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 청장은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 대한민국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대전청은 앞으로도 납세 현장의 어려움과 불편을 경청하고 보물처럼 소중히 여기며, 납세자를 위하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납세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대전지방국세청과 산하 17개 세무서에서는 모범납세자 95명과 세정협조자 1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전세무서(서장·오원화)는 4일 나라키움 대전통합센터 5층 다목적홀에서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문화를 조성하고, 국가재정과 국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행사에서는 ㈜신호(대표이사·양준모)가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재정경제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새서울내과영상의학과의원(원장·이기상)과 세풍지업상사(대표·정지수)는 대전지방국세청장 표창을, 두명이엔지(대표·최성규)와 서울플라스틱(대표·정승운)는 대전세무서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이와 함께 세정협조자로 선정된 한혁·정상민 세무사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대전세무서는 이날 고인곤 대전인재사 대표를 일일 명예세무서장, 이태범 호텔선샤인 대표를 일일 명예납세자보호담당관에 각각 위촉해 일선 세무현장을 체험하고 세정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태범 일일 명예납세자보호담당관은 민원봉사실에서 33, 60번째 방문 민원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기념품을 전달했다. 오원화 서장은 성실납세와 지역사회 세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 준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사회 현장의 목소리를 잘 경청해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성숙
군산세무서(서장·강신웅)는 지난 3일 2층 대회의실에서 국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모범납세자 및 세정협조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군산서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성실납세한 국민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중받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소통행사를 마련했다. 성실납세와 세정협조에 기여한 석도국제훼리(주) 김상겸 대표가 산업포장, 진흥패턴 허금자 대표가 국세청장 표창, 심상근 세무사가 광주지방국세청장 표창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 선연레미콘(주) 홍성철 대표, 군산도정공장 이건 대표가 각각 세무서장 표창을 수상했다. 군산서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모범납세자의 공적소개와 사진을 세무서 현관 게시판 및 누리집에 게시했다. 또한 지역사회에 공헌이 큰 (유)전일건설 김종서 대표를 ‘1일명예세무서장’으로, 김도영 세무사를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각각 위촉해 세정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세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납세자의 날 행사에 참석한 수상자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모범납세자에 표창 수여 ㈜백산티엔에스 김상철 회장, 명예세무서장에 위촉 최병구 서장 "국가에서 존경하는 마음담아 작은 정성 표현" 마포세무서(서장·최병구)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4일 강당에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수상자 가족을 초청해 성실납세에 감사를 표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기념식에서는 ‘납세자의 날’ 세금에 대한 중요성과 관심을 제고하는 의미로 주식회사 백산티엔에스 김상철 회장을 명예세무서장으로, 배우 고창석 씨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각각 위촉했다. 김상철 명예세무서장은 “올해 3월 3일은 1966년 발족한 국세청의 개청 60돌로서 ‘납세자의 날’이다”라며 “납세는 헌법에서 적시한 국민의 4대 의무 중 하나로 그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성실납세자로 기념식에 함께한 모범납세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 마포세무서 일일 명예세무서장으로서 성실납세와 권익 보호의 동반자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창석 명예민원봉사실장은 “올해 국세청 60주년이 됐다고 들었는데,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면서 “지난 60년 동안 고생하신 한분 한분께 정말 수고하셨고 감사하다는 말
인천본부세관(세관장·고석진)은 3일 청사 강당에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글로벌 경제여건 속에서도 성실납세 의무를 묵묵히 다하고 관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이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인천세관은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총 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이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청사 로비에 수상자 사진과 공적을 게시했다. 기념행사에서는 문성식 ㈜휴인텍 대표이사가 모범납세자에 선정돼 관세청장 표창을 받았다. 세정협조자 부문에서는 김선욱 ㈜에이씨아이월드와이드 소장이 관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기획재정부장관표창을 받았다. 이어 정국위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 대표이사, 김지현 머크주식회사 센터장, 권혁근 관세법인조양 관세사가 관세청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고석진 세관장은 "어려운 글로벌 경제여건 속에서도 성실납세 의무를 묵묵히 다하고 관세행정에 협조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표한다"며 "국가 경제에 이바지하는 우리 기업들이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관세행정 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부산본부세관은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부산세관 4층 대강당에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세관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유영한 세관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이행한 모범납세자와 관세행정 발전에 적극적으로 협조한 세정협조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표창장을 수여했다. 모범납세자로는 주식회사 에스씨케이컴퍼니(대표이사·손정현)와 지엠비코리아㈜(대표이사·송병영)가 재정경제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한 주식회사 성우농수산은 서울에서 열린 재정경제부 기념식에서 포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세정협조자로는 현대글로비스㈜ 김중섭 팀장과 ㈜성광벤드 이기훈 과장이 재정경제부장관 표창을, 한국신에츠실리콘㈜ 이병학 부서장과 세인관세법인 부경본부 임을택 부장이 관세청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이와 함께 관세행정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공무원 21명도 장관과 청장 표창 등을 받았으며, 부산본부세관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유영한 부산세관장은 “납세자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신뢰받는 관세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구본부세관은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수행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모범납세자로는 ㈜티에이치엔(대표·채승훈)과 ㈜에스앤에스텍(대표·정수홍)이 선정돼 재정경제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한 관세행정 발전에 이바지한 세정협조자로는 ㈜한국알스트롬 심진화 대표가 재정경제부장관 표창을, 영농조합법인 팔공김치 김태종 대표가 대구본부세관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대구세관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납세한 세정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기업이 자발적으로 성실 신고·납부하는 건전한 납세문화 확산을 위해 기념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납세자 권리 보호를 강화하는 한편, 수출입기업의 실적 제고와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세정 지원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수상자 명단과 주요 공적은 대구세관 홈페이지와 홍보 게시판에 게시하고, 이를 통해 성실납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모범납세자로서 자긍심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광주본부세관은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광주정부합동청사 11층 회의실에서 세정협조자 및 모범납세자, 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모범납세자(국무총리표창)로 선정된 한국알프스(주) 김규남 대표, 세정협조자로 선정된 기아(주) 박수홍 책임매니저 등 표창자와 성실납세로 관세행정에 협조해 준 수출입업체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관세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한 표창도 실시했다.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한국알프스(주)는 차량용 부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2024년 기준 매출액 6천741억원을 달성하고 관세 등 국세 530억원을 성실하게 납부했으며, 지역인재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성장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 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기아(주) 박수홍 책임매니저는 관세청 AEO(종합인증우수업체) 인증유지·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등 관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재정경제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강태일 광주본부세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도 안정적인 세수확보로 국가재정을 튼튼히 하고 기업 친화적 납세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세관은 오는 6일까지 ‘세금을 아는 주간’으로 정하고 홈페이지에 ‘성실납세 감사문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