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세관은 1일 신현은 신임 세관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신현은 속초세관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수출입통관 및 세정 지원은 물론, 기업이 필요로 하는 행정수요를 파악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신 세관장은 “강원도에서 개최되는 각종 국제행사에 대비해 고품질의 여행자 통관서비스를 제공을 하면서도 위해물품 반입 차단 등 국민안전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조직문화 운영과 관련해선, 소통과 화합에 기반한 미래지향적인 업무태도와 유연한 조직문화를 정착해 나갈 것임을 시사했다.
한편, 신 세관장은 충주고와 국립세무대학을 졸업한 후 서울세관에서 공직을 시작했으며, 관세국경관리연수원, 관세청 통관지원국 수출입물류과·운영지원과에 이어 광주본부세관 세관운영과장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