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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05.12. (수)

세정가현장

남대문·중부세무서, 9개 기관과 '지역경제 활성화' 힘 합친다

중구 지역협의체 참여…"소상공인 적극 세정지원"

 

서울 중구 관내 세무서들이 소상공인의 대출 금리지원 등 경영애로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쓴다.

 

3일 중부세무서에 따르면, 남대문세무서(서장 양정필)·중부세무서(서장 박성학)는 지난달 28일 사을 중구 상공회장에서 열린 지역협의체 출범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주관해 출범한 지역협의체는 앞으로 중구 관내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은행 대출 보증·금리 지원 등 경영 지원에 나선다.

 

참여기관은 중구 상공회(회장 김한술), 서울경제인협회(회장 김환용), 서울시 소상공인 특화 산업협회(회장 남원호), 남대문세무서(서장 양정필), 중부세무서(서장 박성학),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한종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본부장 최선일), 근로복지공단(본부장 김호현), 우리은행(본부장 문세명),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허용우), 숭의여자대학교(총장 구건서) 등 관내 민·관·공·학계 기관 11곳이다.

 

양정필 남대문세무서장은 “그 어느 때보다도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들이 결코 희망을 잃어버리지 않고 다시 기운을 낼 수 있도록 우리 함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들을 강구하자”며 “침체돼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박성학 중부세무서장은 “중구에 소재한 소기업, 소상공인의 세정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중구 지역협의체가 소기업, 소상공인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협의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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