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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06.12. (토)

세정가현장

이갑수 평택세관장, 현충사 참배…"빈틈없는 관세국경 관리" 다짐

이갑수 평택직할세관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8일 충남 아산시 소재 현충사를 참배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19 상황을 감안해 세관장 외 간부직원 중심으로 최소 인원만 참석해 진행됐다.

 

이번 방문은 국난 위기에서 목숨을 바쳐 조국을 지켜낸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본받고, 구국의식의 중요성과 공무원으로서의 올바른 자세를 되짚어보고자 마련됐다.

 

이갑수 세관장은 “우리가 현재 누리고 있는 평화와 변영이 애국선혈들의 희생 없이는 불가능했다는 점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라며 “국가경제를 수호하고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물 샐 틈 없는 관세국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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