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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06.12. (토)

세무 · 회계 · 관세사

차기 여성세무사회장에 이찬희 세무사 무투표 당선

제20대 한국여성세무사회장으로 이찬희 세무법인 춘추 대표세무사의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9일 한국여성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차기 회장 및 임원선거 후보등록은 이날 마감돼 이찬희 세무사가 단독 입후보했다.

 

이 세무사는 연대 부회장 후보로 장정복, 홍석성 세무사를 지목했다. 

 

감사 2인에는 천혜영 한국세무사고시회 감사와 황영순 전 한국세무사회 국제이사가 후보로 등록했다. 

 

유은순 선거관리위원장은 지난 7일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진행된 후보등록을 마감하고 “회장과 부회장, 감사 모두 단독 입후보로 무투표 당선된다”고 말했다.

 

이찬희 세무사는 지난 2019년 한국여성세무사회 제19대 회장 선거에서 고경희 현 회장과 상대 후보로 경합을 벌인 인물이다.

 

한편, 새 회장과 임원들이 정식 취임하는 정기총회는 오는 30일 서초구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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