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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5.03.30.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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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카발란 트리플 쉐리 캐스크' 한정판 패키지 출시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 트리플 쉐리 캐스크’ 한정판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카발란 트리플 쉐리 캐스크는 올로로쏘, 페드로 히메네스, 모스카텔의 절묘한 조합으로 탄생한 제품으로 쉐리 캐스크의 풍부한 향미가 특징이다. 잘 익은 베리와 신선한 포도향 뒤에 달콤한 초콜릿향과 로즈마리의 스파이시한 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말린 과일과 카라멜, 꿀과 같은 달콤함과 꽃향까지 담고 있어 완벽한 밸런스와 차별화된 맛을 자랑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한정판 패키지는 카발란 트리플 쉐리 캐스크 1병, 전용잔 1잔과 고급 가죽으로 제작된 바매트 & 코스터 세트로 구성됐다. 바매트와 코스터는 프리미엄 천연가죽 브랜드 ‘스미스앤레더’와 협업한 제품으로 다른 가죽 제품에서 느낄 수 없는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이 특징이다. 프리미엄한 패키지 구성과 더불어 합리적인 가격을 갖춰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박소영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대표이사는 “이번 카발란 트리플 쉐리 캐스크 한정판 패키지는 고급스러운 패키지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춰 다양한 소비층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카발란의 뛰어난 제품력을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카발란은 ‘아열대 지방은 위스키 생산이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탄생한 타이완 대표 싱글몰트 위스키로 2017년부터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에서 독점 수입·유통하고 있다. 
 
카발란은 △카발란 디스틸러리 셀렉트 △카발란 클래식 △카발란 올로로쏘 쉐리 △카발란 솔리스트 포트 △카발란 솔리스트 올로로쏘 쉐리 등 총 13종(내수 및 면세 포함)이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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