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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5.04.03. (목)

세무 · 회계 · 관세사

대구지방회,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 운영

화재 대피용 방연마스크 '숨수건' 동대구역·반월당역에 전달 

전통시장 장보기, 9개 사회복지단체에 성금 기탁도 

이재만 회장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이어갈 것"

 

 

대구지방세무사회는 최근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 운영, 사회복지시설 성금 기탁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지난 12일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 행사에는 이재만 회장을 비롯해 한국세무사회 구광회 감사, 서정철 부회장, 김대경 총무이사가 참여했다.

 

마을세무사 8명의 재능기부로 대구세무사회는 이날 무료상담을 통해 취득세, 양도소득세 등 시민들이 평소 어려워하던 세금 관련 궁금증 해결에 도움을 줬다.

 

이어 화재 대피용 방연마스크 ‘숨수건’을 지하철 동대구역과 반월당역에 300여 개씩 전달했다.

 

지난 13일에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의 하나로 한국세무사회 및 전국 7개 지방세무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후원 행사에 동참했다.

 

대구지방회는 또한 함장종합사회복지관,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등 9개 단체에 1천700만원을 기탁했으며, 성금은 대구지방회 지역 사회공헌활동 성금, 한국세무사회 성금으로 마련됐다. 

 

성금 전달식에는 이재만 회장, 한국세무사회 구광회 감사, 박채아 홍보이사(경상북도 도의원), 서영윤 수성지역세무사회장, 이선훈 구미지역세무사회장이 함께 했다.

 

이재만 회장은 “나눔을 실천하는 세무사로 앞으로도 지역사회 활력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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