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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5.04.01. (화)

세무 · 회계 · 관세사

여성세무사회, 릴레이 전문가특강…가을 전국대회도

10월-'자본거래 컨설팅실무'-김미화 세무사

11월-'병의원세무'-신진혜 세무사…연말에도 예정  

내달 8~9일 부여서 가을전국대회 개최

 


한국여성세무사회(회장·황영순)는 지난 10일 '자본거래 컨설팅실무' 전문가 특강을 온라인으로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김미화 여성세무사회 총무부회장이 강사로 나서 △비상장주식 평가 컨설팅 △자기주식 취득 컨설팅 △자기주식 이익소각 컨설팅 △신 이익소각 컨설팅 △가족법인(자녀법인) 컨설팅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이번 특강은 △2월 '법인세 신고 대비 핵심 세액공제·감면 및 경정청구 법인 공격포인트 집중분석'(손창용 세무사) △4월 '부동산 관련 취득세'(강진철 경남도 사무관)에 이은 세번째 전문가특강이다.


여성세무사회는 다음달과 12월에도 두차례 전문가 특강을 실시할 계획으로, 내달에는 신진혜 세무사의 '병의원세무' 특강이 예정돼 있다. 12월은 미정이다. 

 

한편 여성세무사회는 내달 8~9일 롯데 리조트 부여에서 제36차 가을전국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국대회는 '국가별 국세행정서비스의 비교에 대한 국제세미나(한국, 미국, 일본, 몽골)', 레크레이션 등 여성 세무사의 전문성 강화와 화합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여성세무사회는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고취하기 위한 포럼과 정보교환,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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