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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5.03.30. (일)

세무 · 회계 · 관세사

인천지방세무사회 김주택 세무사, '착한가게 3000호'

인천세무사회,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착한세무사' 단체가입식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김명진)는 지난 17일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관에서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조상범)와 ‘착한가게 3,000호 및 착한세무사 단체가입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인천지방회는 앞서 지난 6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날 행사는 착한가게에 가입한 세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착한가게 3,000호에 김주택 세무사가 선정됐다.

 

착한가게는 세무사를 포함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매월 3만원 이상, 매출의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문화 캠페인이다.

 

김명진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서준 많은 세무사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인천지방회가 나눔과 기부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소속 회원에게 널리 알려 더욱더 따뜻한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용훈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인천광역시내 전문자격사단체 중 유일하게 기부문화 캠페인에 앞장서 준 인천지방회에 감사하다”며 “인천지방회의 뜨거운 나눔 에너지가 어려운 이웃의 등불이 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가입식에는 김명진 회장을 비롯해 김강남 세무사, 정진영 세무사와 착한세무사 3,000호로 선정된 김주택 세무사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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