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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01.15. (목)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 노정민 전 국세청 서기관 대표세무사로 영입

 치밀한 논리와 따뜻한 소통을 겸비한 국세청 '조사통' 출신 

"과세관청엔 논리적으로, 고객에겐 따뜻한 조력자로 다가갈 것"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공동대표-황재훈·곽영국)은 국세청 핵심 조사부서를 두루 거친 정통 세무조사 전문가 노정민 전 국세청 서기관이 이달 29일부터 대표세무사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노정민 대표세무사는 국립세무대학(15회)을 졸업하고 1997년 국세청에 임용된 이후 총 29년간 국세행정 현장에서 근무했으며, 이 중 19년을 세무조사 분야에 전념한 국세청 내 대표적인 ‘조사통’으로 평가받는다.

 

노 대표세무사는 △국세청 본청 조사국(조사2과·세원정보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팀장 등 세무조사 기획·정보수집·대상자 선정·현장 조사·종결에 이르는 전 과정을 모두 경험한 드문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대기업·중견기업 세무조사뿐 아니라, 의사·변호사 등 전문직 고소득자 조사, 자산가의 상속·증여세 및 양도소득세 조사 등 재산제세 분야까지 폭넓게 수행하며기업 및 개인 납세자의 세무 리스크 구조를 입체적으로 꿰뚫는 역량을 축적해 왔다.

 

또한 국세상담센터 팀장으로 근무하며 법인세법·부가가치세법 등 주요 세법 전반에 대한 이론과 해석 능력까지 겸비했고, 국세공무원교육원 겸임교수로서 고소득사업자 세무조사 실무 강의와 신규 직원 멘토링을 다년간 수행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노 대표세무사는 실무 역량뿐 아니라 겸손하고 합리적인 소통 리더십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아 국세청 재직 당시 직원 투표로 선정되는 ‘함께 일하고 싶은 관리자상’, ‘닮고 싶은 관리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은 “노정민 대표세무사는 국세청에서 단련된 최고의 조사 전문성과 함께 납세자의 입장을 깊이 이해하는 소통 능력을 동시에 갖춘 인물”이라며, “복잡한 세무조사, 조세불복, 고난도 세무 리스크 관리 영역에서 고객이 신뢰하고 의지할 수 있는 핵심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정민 대표세무사는 “29년간의 공직 생활 동안 지켜온 원칙은 ‘경청’과 ‘역지사지’였다”며, “세무조사나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에게 과세관청에는 논리적으로, 고객에게는 따뜻하게 다가가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프로필]노정민 세무법인 헤이치케이엘 대표세무사

■국세청 근무 29년(서기관 명예퇴직)

-세무조사 분야 근무 19년

-국세청 본청 조사국 근무(조사2과·세원정보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근무(조사2과·조사관리과)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팀장

-국세상담센터 팀장(법인세·부가가치세 세법상담 총괄)

-제주세무서 서귀포지서장· 체납징세과장

-강남·서초·반포·성북·서대문·대전세무서 근무

-국세공무원교육원 겸임교수 역임

-고소득사업자 세무조사 실무 강의 및 직원 멘토링 다년간 수행 

-‘함께 일하고 싶은 관리자상’, ‘닮고 싶은 관리자상’ 수상

 

■담당 분야

-기업 및 개인 세무조사 대응 전략 수립

-고난도 세무조사(법인·개인·고소득자) 대응 및 자문

-상속세·증여세·양도소득세 등 재산제세 조사 대응

-조세불복(이의신청·심사청구·심판청구) 자문

-고액자산가 및 전문직 세무 리스크 관리

-과세관청 대응 및 세무조정·협상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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