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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01.15. (목)

세정가현장

이종철 신임 안양세관장 "적극행정으로 지역경제 회복 지원"

 

 

제30대 이종철 안양세관장이 14일 취임식에서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적극행정을 펼칠 것을 밝혔다.

 

이 세관장은 취임사를 통해 “글로벌 무역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AI기반 서비스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관세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적극행정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하고, 국민안전 확보를 위한 불법·부정무역을 철저히 단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자유로운 소통과 협력을 통해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에 전 직원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신임 세관장은 서울 출신으로 2006년 공직에 입문한 뒤 재경부 혁신인사기획관실, 기재부 세제실, 국무총리 조세심판원 행정실·조사관 등 주요 분야를 두루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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