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16일, 5월 셋째주 화요일 ‘세금문제 현장소통의 날’을 맞아 영세사업자의 종소세신고와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지원을 위해 전통시장을 찾아 ‘현장 소통’에 나섰다. [사진1] [사진2]
관세청은 지난 14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세청 직원 자녀 등 200 여명을 초청,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2] 이날 행사는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일과 가정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마련됐으며, 직접 세관업무를 경험해보는 ‘세관 직업체험’, 관세청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OX퀴즈’, ‘퍼즐 맞추기’ 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체험활동을 마련해 세관가족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사진3] 특히, 천홍욱 관세청장과, 서울세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개그맨 김병만 씨가 깜짝 등장해 세관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4] 정일석 서울세관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직원과 가족 간에 더 많은 공감대를 형성해 건강한 가정을 이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인 직장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5]
한국세무사회는 지난 11일 제1차 선거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30대 임원선거에 대한 일정을 확정했다. 최원두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번 선거가 많은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회칙과 회규에 따라 최선을 다해 위원장직을 수행하도록 하겠다”며 “부위원장님을 비롯해 모든 위원님들도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선거일까지 회칙과 회규에 따라 업무를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1]
관세청은 지난 8일 롯데시티호텔 대전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과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1] 이번 협약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이하 ICT) 분야 대표 연구기관인 ETRI와 협력해 최신 ICT 기술을 관세행정에 접목하고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2]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관세청 정보·통신 분야의 공동 연구 및 신사업 발굴 △시설·장비의 공동 활용 △기술 및 인력 교류 △사이버 공격에 대비한 최신 보안 기술 적용 △ICT 분야 전문 인력 교육 △관세청 정보화 추진위원회의 외부전문가 위원 참여 △기타 ICT를 접목한 관세행정 구현을 위한 상호 협력적 공조체계 구축 등에 나서게 된다. [사진3] 특히 이번 업무협약의 효율적인 협력을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반기별로 기술교류회를 개최키로 했으며, ETRI가 보유한 기술 가운데 관세행정에 접목 가능한 분야를 발굴하고 ICT 신기술 관세행정 적용 프로젝트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천홍욱 관세청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국가 경제 발전과 안전한 관세국경관리를 위해 ICT 기술이 융합된 ‘지능정보화 세관’ 구축이 필요하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장관은 지난 6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에 참석,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 증가와 자국 우선주의 정책에 대한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사진1]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천홍욱 관세청장은 지난 4일 정부과천청사 관세청 고객지원센터에서 관세민원 전화상담 체험행사를 가진데 이어, 현장 상담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1] [사진2] [사진3] 천 청장은 이날 체험행사에서 “최일선에서 고객을 상대하는 부서로서 직원과 민간상담원 모두 한마음으로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여 달라"며, "고객의 의견들을 업무부서에 잘 전달해, 관세행정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4] [사진5]
전·현직 국세공무원 모임인 국세동우회 2017년 정기총회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12층에서 개최됐다. 정기총회에 이어 임환수 국세청장 초청 간담회에서는 동우회와 국세청 발전방향이 논의됐다. [사진1] [사진2] [사진3] [사진4]
기재부는 26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17개 전 광역자치단체 부단체장과 기재부 예산실장 등 총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지방재정협의회’를 개최, 내년도 예산편성 방향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박춘섭 기재부 예산실장은 “내년에는 ‘일자리 창출, 4차 산업혁명 대응, 저출산 극복, 양극화 완화’ 등 4대 핵심 분야에 중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1] [사진2] [사진3] [사진4]
국세청은 제51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연예인 유해진·성유리를 국세청 홍보대사로 25일 위촉했다. [사진1] [사진2] [사진3]
관세청은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코스타리카 관세 당국자를 초청해 관세행정 연수를 실시했다. [사진1] [사진2] 이번에 초청된 코스타리카 관세 당국자들은 통관시스템 전산화 분야를 담당하는 총괄책임자들로 주된 관심분야인 한국 전자통관시스템(UNI-PASS) 중심으로 연수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사진3] 이에앞서 관세청은 지난 2012년부터 한국 전자통관시스템에 관심을 보이는 국가 중 3∼4개 개도국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관세행정 현대화 지원사업을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 연수 또한 관세청이 행정한류 확산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개도국 대상 ‘관세행정 현대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올해는 코스타리카를 비롯하여 엘살바도르,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등 4개국을 대상으로 초청 연수가 예정되어 있다. [사진4]
2017년 제 1회 관세공무원 신규채용자 과정 수료식이 21일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개최됐다. [사진1] 이날 수료식을 가진 새내기 세관공직자들은 지난 1월 16일부터 14주간 합숙교육에 참가했으며, 교육기간 동안 공직자로서의 국가관과 업무수행에 필요한 전문 지식 뿐만 아니라, 단체생활과 봉사활동 등을 통해 공직자로서 필요한 소양을 배양했다. [사진2] 이날 수료식에 앞서 천홍욱 관세청장은 ‘관세공무원의 자세와 역할’에 관한 특강에 나섰으며, 수료식에서는 제복공무원으로서의 품위와 자세·국민건강과 사회안전을 위한 세관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3] [사진4]
21일 기재부에 따르면,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참석차 미국 워싱턴을 방문중인 유일호 부총리가 20일(현지시간) 세계은행에서 김용 세계은행(WB) 총재와의 면담에서, 경제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사진1] [사진2] [사진3] [사진4]
유일호 부총리는 1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2017년 제7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 대·중소기업간 불공정관행 개선성과 및 향후 추진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유 부총리는 “대·중소기업간 불공정관행을 바로잡아 중소기업이 공정한 거래질서속에서 대기업과 상생하기 위한 기반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사진1] [사진2] [사진3] [사진4]
17일 기재부에 따르면, 송언석 기재부2차관은 IoT 신산업, 금융, SOC, 문화콘텐츠 업계 등 7개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4일 열린 ‘대한상의 초청 간담회’에서 재정운용에 대한 경제계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사진1] [사진2] [사진3] [사진4]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장관은 12일 서울에서 마크 내퍼(Marc Knapper)주한 美 대사대리 및 제임스 김(James Kim) 주한 美상공회의소(암참) 회장과 면담을 가졌다. [사진1] [사진2] [사진3] [사진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