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홍욱 관세청장은 15일 군산세관과 전주세관을 방문해 업무현황을 보고 받은데 이어, 지역경제 및 세관 현안사항을 점검했다. [사진1] 천 관세청장은 이날 군산세관을 찾아 ㈜현대중공업의 군산공장 폐쇄결정에 따른 어려운 경제여건 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세행정지원 대책 마련을 주문하는 한편, 관내 중소 수출입 업체가 FTA 및 AEO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것을 강조했다. [사진2] [사진3]
대한상공회의소는 14일 세종대로 상의회관에서 대한·서울상의 회장단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환수 국세청장을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임환수 국세청장은 “올해 성실납세를 위한 신고·납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혁신해 나가되, 지능적 탈세·체납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대처할 것”임을 강조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간담회장에 입장하고 있는 임환수 국세청장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은 10일 제51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명동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상속·증여세제가 부의 축적과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유일호 부총리 겸 기재부장관은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임스 김(James Kim)주한 美 상공회의소(암참: AMCHAM) 회장과 면담을 통해, 한-미 양국이 안정·우호적 경제·통상 관계를 조속히 정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2] [사진3]
기재부는 7일 송언석 2차관 주재로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8대 사회보험 관련 이사장들과 관계부처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보험 재정건전화 정책협의 4차 회의를 개최, 2016~25년 8대 사회보험 중기재정추계 결과와 2016년 자산운용실적을 논의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관세청은 6일 관세청 대강당에서 직제개편을 통해 신설한 ‘관세국경위험관리센터’ 출범식을 가졌다. [사진2] 관세청은 이에앞서 국제사회의 테러위협, 총기류․마약류․환경위해물품 밀반입 등의 위험을 관세국경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월 28일 직제개편을 완료했다. [사진3] [사진4] 천홍욱 관세청장은 이날 출범식에서 “센터 신설을 계기로 관세청이 관세국경 수호자로서 국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설된 관세국경위험관리센터는 그간 분산 운영되던 정보조직과 선별조직을 통합해 차장 직속기구로 운영되며, 관세국경의 위험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휘·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나날이 지능화되는 범죄수법에 대응해 빅데이터 분석 등 첨단 정보분석 기법으로 검사대상을 정밀하게 선별하고, 국내외 국경관리기관과 위험정보도 교환하는 등 공조활동에 나선다. [사진5]
관세청은 3일 ‘제 51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3일 서울세관에서 기념식을 열고, 관세행정에 적극 협력한 세정협조자 2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사진2] [사진3] 관세청은 올해 납세자의 날을 맞아 전국 일선세관별로 성실납세에 기여한 ‘모범납세자 시상’, ‘일일 명예세관장 운영’, ‘세관현장체험’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실시한다. [사진4] 이와관련해 서울세관에서는 김병만 서울세관 홍보대사를, 부산세관은 태진아 관세청 홍보대사를 각각 명예세관장으로 위촉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사진5] 일일명예세관장으로 임명된 태진아 씨가 부산세관장실에서 집무를 보고 있다.
기재부는 3일 오전 10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제51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날 기념식에서는 모범납세자 294명·세정협조자 68명·유공공무원 200명 및 8개 우수기관에 대해 모범납세와 세정협조에 기여한 공로로 훈·포장 및 대통령 표창 등의 수여식을 가졌다. [사진1]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행사가 열린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 정부 관계자와 납세자들이 앉아 있다.
유일호 부총리 겸 기재부장관은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스티븐 므누친 미국 재무장관과 전화통화를 통해 굳건한 한·미동맹 바탕의 양국 경제·금융협력 관계를 재확인했다. [사진1] [사진2] [사진3]
유일호 부총리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91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 한국경제를 둘러싼 주요 6개 대외 불확실성 요인을 중점 점검했다. [사진1] [사진2] [사진3] [사진4]
관세청은 22일 서울세관에서 ‘제3차 한국·알제리 관세청장회의’를 개최하고, 양 관세당국 간 현안 및 협력사항 등을 논의했다. [사진2] [사진3] 이날 회의에서 양국 관세청은 불법부정무역 단속을 위한 정보교환과 양국 간 교역증대를 위한 통관애로의 적시 해소 등 협력사항을 원활히 이행함으로써 신속하고 안전한 통관환경을 조성하는데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또한 세관시스템 개선을 추진 중인 알제리를 대상으로 한국 관세청이 운영중인 관세행정 마스터플랜 수립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실무차원에서 협의를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사진4] [사진5]
지난달 16일 광주지방국세청을 시작으로 20일 중부지방국세청까지 임환수 국세청장의 6개 지방청 순시일정이 마무리됐다. 지방청 순시를 통해 임 국세청장은 세정발전과 도약을 위한 주도적 역할을 관리자들에게 주문하는 한편, ‘현안공유 및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통해 직원들과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소화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유일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20일 남대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CEO 조찬간담회에 참석, '2017년 경제여건과 정책방향'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가졌다. [사진2] [사진3] [사진4]
최상목 기재부 1차관은 17일 서울시 중구 은행회관에서 물가관계차관회의 겸 범정부 비상경제대응TF회의를 주재, 북한 미사일 발사 이후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 및 구제역·AI 관련 축산물 가격동향 및 대응방향을 점검했다. [사진2] [사진3]
유일호 부총리 겸 기재부장관은 15일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1차 경제현안점검회의’를 주재, 경제정책방향을 논의했다. [사진2] [사진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