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호 부총리는 구제역 방제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13일, 전북 정읍을 방문, 농식품부 등 관계부처 및 지자체가 면밀히 협조해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장관은 10일 한국재정정보원에서 감사원의 최재해 감사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6회계연도의 총세입부와 총세출부를 마감하고, 지난해 정부의 세입·세출 실적을 확정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천홍욱 관세청장은 7일 충북지역 방위를 담당하고 있는 육군 제37사단을 방문했다. [사진2] 천 관세청장은 이 자리에서 관세국경에서 테러 및 유해물품을 차단하는 관세청 입장에서 국경을 수호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충분히 공감한다는 뜻을 전한데 이어, 추운 날씨에도 국토 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표시를 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사진3] [사진4]
임환수 국세청장과 세예드 카멜 타가비 네자드(Seyed Kamel Taghavi Nejad) 이란 국세청장은 7일 이란 테헤란에서 제1차 한·이란 국세청장 회의를 가졌다. [사진2] [사진3]
송언석 기재부 2차관은 6일 농업 6차 산업현장 점검차 경상북도 문경시를 방문, 농업회사법인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2] [사진3] [사진4]
관세청은 3일 서울본부세관 대회의실에서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관세청장, 차장, 국·실장, 전국 세관장 및 직속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전국세관장회의를 개최했다. [사진2] [사진3] 이날 회의에서는 수출회복을 위한 관세행정 총력 지원을 관세청 최우선 과제로 설정한 2017년 업무계획을 발표에 이어, 수출지원·세수확보·국민안전 보호 등 주요 현안과 대책 등이 논의됐다. 유일호 부총리는 이날 치사에서 수출 회복과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기업을 지원하고 국민을 보호하는 관세청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수출하기 좋은 환경 조성 및 기업들이 겪는 통관애로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관세행정 지원과 함께 안정적인 경제정책 운용을 위한 빈틈없는 세원관리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또한 “국경 위험관리를 통해 최근 증가하는 국제테러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마약, 불량 먹거리 등 불법·유해 물품 반입을 철저히 차단해 우리 국민의 안전을 수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4] [사진5] 천홍욱 관세청장은 이날 회의에서 전년도에 비해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세계 교역시장이 불안정함을 강조하며, “우리 기업의 수출 지원을 금년도 관세행정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은 3일 오전 서울시 중구 은행회관에서 물가관계차관회의 겸 범정부 비상경제대응 TF회의를 주재, 최근 석유류 가격 동향 및 대응방향과 평창동계올림픽 추진 현황 등을 논의했다. [사진2] [사진3]
유일호 부총리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17년 제1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주재, 공공기관 지정안 및 공공기관 기능조정방안 추진현황 등을 논의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천홍욱 관세청장은 설 명절을 앞둔 24일 대전 중앙시장을 찾아 성수품 유통 동향을 점검하는 등 민생현장을 살폈다. [사진1] 천 관세청장은 이날 방문에서 상인회장과 함께 시장을 돌면서 제수용품의 판매동향에 대해 얘기를 나누는 한편, 온누리상품권으로 과일과 떡 등 명절 성수품을 직접 구매했다. [사진2] 천 관세청장은 이어진 방문에서 대전시 중구에 있는 보육원 ‘늘사랑아동센터’를 찾아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과일·떡과 생필품, 위문성금 등을 전달하며, 보육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어린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정겨운 시간을 가졌다. [사진3]
유일호 부총리 겸 기재부장관은 지난 2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기획재정부와 자매결연 시장인 공주산성시장을 방문, 물가점검 등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천홍욱 관세청장은 18일 최근 반입된 신선란의 수입통관현장인 용인소재 냉장창고를 찾아, ‘범정부 계란 수급안정화 방안’에 따른 관세청의 통관지원 대책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총력지원을 약속했다. [사진2] 천 관세청장의 이번 방문은 최근 미국으로부터 설명절 물가안정을 위해 긴급히 수입된 신선계란의 신속통관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식품검사와 식품표시사항 보완을 위해 수입계란이 보관중인 현장을 직접 찾아 관련 진행사항을 확인했다. 천 세관장은 이 자리에서 “식약처 등 관련 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검역 및 식품검사 등 안정성여부가 확인된 경우 즉시 통관절차를 이행토록 하는 등 설명절 이전 시중유통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 지원할 것”을 세관장에게 당부했다. [사진3] 이와관련, 관세청은 지난해 23일부터 ‘AI관련 특별통관대책’을 마련해 시행중으로, 인천공항 등 전국 주요 공항만세관에 특별통관지원반을 구성하는 등 24시간 신속통관을 지원하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긴급 수입된 신선란 300톤을 대상으로 인천공항에서 용인창고까지 신속히 운송될 수 있도록 사전보세운송승인, 보세구역(창고)이외 장치허가 등을 통해 국내 도착후 지체 없이 신속히 통관할 수
국세청은 18일 세종시 국세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전국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 ‘2017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확정·발표하고 금년도 중점과제의 성공적 완수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유일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17일 여의도 국회에서 새누리당과의 민생물가점검 당정협의에 참석, 설명절을 앞두고 물가안정대책을 논의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최상목 기재부1차관은 16일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물가관계차관회의를 주재,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의 물가동향을 점검했다. [사진1] [사진2] [사진3] [사진4]
유일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미국 뉴욕에서 한국경제설명회를 개최했다. 12일 기재부에 따르면, 유 부총리는 11일(현지시간) 뉴욕 인터콘티낸탈호텔에서 해외투자자, 글로벌 금융회사 주요인사 170여명을 대상으로 경제정책방향을 설명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