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2일 유일호 부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개최, 최순실 게이트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검법 공포안’을 심의·의결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유일호 부총리는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17년 경제정책방향’ 수립을 위한 주요 국책연구기관 기관장과 민간 전문가가 참석하는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한 가운데, 특히 미국 대선의 경제적 영향 및 대응 방향을 중점 논의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33명에 대한 국세청 서기관승진자 임명장수여식이 15일 세종시 국세청사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임명장수여식은 임환수 국세청장과 간부들을 비롯 승진자와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 국세청장은 33명 승진자에게 일일이 임명장을 전달하며 국세청 발전을 위해 더욱 진력해 줄것을 당부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수여식이 열린 세종청사 3층 대강당 입구에 내걸린 '우직한 소처럼 걸어서 만리를 간다'는 '우보만리' 현수막.
유일호 부총리 겸 기재부장관은 14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제2차 국제금융심의위원회'를 주재, 미국 대선 이후 확대되고 있는 시장변동성과 미국의 경제 및 통상정책의 변화가능성에 대해 국제금융·외환시장 및 통상 관련 전문가들과 향후 대응방향을 논의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관세청은 지난 12일 인천세관 시민의 숲에서 ‘2016 관세청과 함께하는 희망디자인축제’를 통해 위조상표 신발 2만여족을 베트남 문화·경제 교류단체인 코베카(KOVECA)를 통해 베트남의 청소년에게 기증했다. [사진2] [사진3] 이날 2016 희망디자인축제에서는 학생·시민 2천여명과 함께 국회의원 안상수, 코베카(KOVECA) 권성택 부회장, 소비자관련 단체장, 주한 베트남 대사관 관계자, 관세청 홍보대사인 개그맨 노우진 등이 참석해, 시가 10억원 상당의 짝퉁운동화 2만여족을 폐기하는 대신 상표를 제거하고, 신발 위에 희망과 사랑의 그림을 더하는 업사이클링 작업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더한 명품으로 재탄생 시켰다. [사진4] [사진5] 천홍욱 관세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원절약과 환경보호 및 폐기비용 절약 등 유무형의 경제적 효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상표법 위반으로 압수된 위조상품은 상표권자의 동의를 받아 국내외 취약계층에 기증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세청은 10일 일본 도쿄에서 제31차 한·일 관세청장회의를 열고 양 관세당국 간 상호협력 및 교류활성화를 논의했다. [사진2] 한국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있으며, 일본은 2020년 도쿄 하계올림픽을 앞두는 등 테러 물품의 국경 간 이동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국경감시 역할이 어느때 보다 강조되고 있다. 양 관세당국은 대규모 국제행사를 앞두고 관세당국의 역할과 공조가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하고, 이날 회의에서 마약·금괴밀수·지식재산권 침해 등에 대한 조사단속 협력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사진3]
유일호 부총리는 10일 오전 정부 서울청사에서 제2차 경제현안점검회의를 주재, 미국 대선결과 발표 이후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 및 경제적 영향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천홍욱 관세청장은 8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탄자니아 조세청장(Alphayo Japani Kidata)과 상호 협력 회의를 열고, 한국형 싱글윈도우 시스템 구축 협력 양해각서(MOU)에 서명하는 등 양 관세당국 간 주요현안 등을 논의했다. [사진2] [사진3] 이에앞서 탄자니아 조세청은 지난 2011년과 12년에 걸쳐 우리나라 전자통관시스템(UNI-PASS)을 도입했으며, 이후 통관시간단축(31일→15일), 세수증대(연평균 29.2%) 등의 가시적 성과를 기록함에 따라 추가사업 확대를 모색중에 있다. [사진4] [사진5]
유일호 부총리 겸 기재부장관은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마크 리퍼트(Mark Lippert) 주한미국대사, 맥스 보커스(Max Baucus) 주중미국대사, 캐롤라인 케네디(Caroline Kennedy) 주일미국대사를 접견하고, 한미 경제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사진2] [사진3]
천홍욱 관세청장은 4일 광양세관과 여수세관을 연이어 초도순시하며, 수출입기업 지원방안 및 주요 현안을 보고 받고 직원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1] 천 관세청장은 광양세관(세관장 김영우)을 찾아 세관 주요업무현황을 보고 받은데 이어, 직원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마음을 얻으면 도움이 많다’는 득도다조(得道多助)를 강조하며 허심탄회한 대화를 이어갔고, 구내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애로사항, 공직생활 중 겪었던 에피소드 등 담소를 나눴다. [사진2] 이어, 광양항과 한진해운 광양터미널을 찾아 광양항 물류처리 현장을 점검하며, 한진해운 사태로 인한 물류지체에 따른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원활한 물류처리 등 관세행정의 아낌없는 지원을 주문했다. 또한 광양항 부두에 위치한 세관 주감시소 및 컨테이너 검사센터를 방문해 항만감시를 위해 24시간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 가운데, “책임있고 의연한 자세로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고, 공직기강을 엄정히 확립하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사진3] 이어진 여수세관 순시에서 천홍욱 관세청장은 “정부3.0 시대에 부응하는 과감한 규제개혁으로 석유화학산업 관련 수출입업체 등에 실질적인 지원책
유일호 부총리는 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7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부동산시장 안정대책으로 투기과열지구 지정을 언급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최상목 기재부 1차관은 지난달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에 대한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을 가졌다. [사진2] [사진3] [사진4]
천홍욱 관세청장은 갤럭시노트7 생산중단에 따른 현장상황을 파악하고 관세청이 시행중인 특별지원대책의 이행을 점검하기 위해 25일 구미세관과 삼성전자 구미공장을 방문했다. [사진2] 이에앞서 관세청은 갤럭시노트7 리콜 및 생산 중단사태 발생 직후 보세공장 재반입 지원과 휴대폰 협력업체 납기 연장 등 ‘협력업체 관세행정 특별 지원대책’을 신속히 마련해 시행한 바 있다. 천 관세청장은 이날 방문에서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에서 재반입상황을 보고받고 재반입 및 환급절차 등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휴대폰 반출 유형에 따라 반입 처리 및 환급금 지급, 수출신고 후 미선적분에 대한 신고 취하·정정절차 지원 등 맞춤형 관세행정을 신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3] 또한, 중소 협력업체들에게 미치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 9개의 협력업체 관할 세관에 ‘피해지원전담팀’을 설치·운영중인 가운데, 협력업체의 납부세액에 대해 최대 1년 범위 내 무담보 납기연장 및 분할납부를 지원하고, 피해 회복이 마무리될 때까지 관세조사를 유예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지시했다. 천 관세청장은 이어진 자리에서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구미시 부시장, 구미산업단지공단 경영자협의회 회장, 구미산단본부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5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낸탈호텔에서 열린 '2016년 한-아프리카 장관급 경제협력회의(KOAFEC)'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했다. 유 부총리는 개회사를 통해 경제성장, 고용창출, 식량안보 차원에서 농업이 아프리카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을 언급하며 농업 인프라 확충, 기술혁신, 경영역량 강화 등 생산성 향상 및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구조개혁을 강조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송언석 기재부 2차관은 24일 서울시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복권의 새로운 역할과 발전과제’라는 주제로 열린 정책포럼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송 차관의 복권산업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 [사진2] [사진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