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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5.04.04. (금)

세정가현장

북대전세무서, 33·59번째 방문 민원인에 온천 이용권 증정

 

북대전세무서(서장·김선수)는 지난 5일 1층 대강당에서 '제59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했다. 

 

김선수 서장은 모범납세자 10명과 세정협조자 1명을 표창하고 성실납세와 세정 발전에 힘써온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기획재정부장관표창은 손세광 ㈜에스지개발 대표, 권도원 유성정형외과 대표가 수상했다. 국세청장표창은 정진 ㈜정기계 대표와 원상연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대전공장 직원이 받았다. 

 

대전지방청장표창은 최문규 인덕건설(주) 대표, 차교선 ㈜한빛라이팅 대표, 이희상 유성태평양약국 대표에 돌아갔으며, 북대전세무서장 표창은 신종성 ㈜지앤네트웍스 대표와 이종수 뉴아이테크 대표, 육태균 태성산업 대표가 받았다.

 

세정협조자 부문에서는 박주병 세무사(박주병세무회계사무소 대표)가 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북대전세무서는 1일 명예세무서장에 유성온천개발(주) 이재하 대표이사를,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에 이음세무회계사무소 대표 류용하 세무사를 각각 위촉했다. 이들은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세정 업무를 현장 체험하고 국세행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민원봉사실에서 33번째와 59번째로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성실납세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하는 이벤트도 실시했다. 특히 이벤트 기념품으로 침체된 경기를 살리고 관내 유성온천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유성온천 이용권'을 증정해 내방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김선수 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하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 주신 납세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성실납세자가 존경받을 수 있는 성숙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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