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철 신임 안양세관장은 14일을 취임식을 갖고 지역경제 회복과 불법·부정무역을 차단하는데 전력할 것임을 밝혔다.
이 세관장은 취임사를 통해 “글로벌 무역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AI기반 서비스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관세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적극행정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하고, 국민안전 확보를 위한 불법·부정무역을 철저히 단속할 것”임을 강조했다.
이어, “자유로운 소통과 협력을 통해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에 전 직원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종절 신임 안양세관장은 서울 출신으로 2006년 공직에 입문한 뒤 재경부 혁신인사기획관실, 기재부 세제실, 국무총리 조세심판원 행정실·조사관 등 주요 분야를 두루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