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륙아주와 법률·회계 융합 전문서비스 제공
회계법인 대륙아주(대표회계사·이영식)가 20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동훈타워 12층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규철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변호사와 박대준 삼일회계법인 대표(COO) 등이 참석해 회계법인 대륙아주의 출범을 축하했다.
회계법인 대륙아주는 이영식 회계사가 대표를 맡았다. 이 대표는 2010년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한 이후 삼일회계법인 Deal 본부를 시작으로 회계법인 세종, 참회계법인, 현대회계법인 등에서 15년간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또 안진욱 회계사가 부대표를 맡고 석정훈·박노경·권재연 회계사가 파트너로 활동한다.
이와 함께 법무법인 대륙아주의 이동우 변호사가 회계법인 대륙아주의 부대표를 겸하면서 회계법인과 법무법인의 협업을 조율한다. 회계사 자격이 있는 이영웅 변호사도 힘을 보탠다.
이규철 대표변호사는 축사에서 “세무·회계·법률이 유기적으로 융합돼야 하는 시대에, 회계법인 대륙아주의 출범은 매우 뜻깊다”면서 “회계법인 대륙아주가 법무법인 대륙아주와 긴밀히 협력하며 상생하고, 함께 크게 성장해 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영식 대표회계사는 “회계법인 설립에 도전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고객사 임직원 여러분의 신뢰였다”며 “법률과 회계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원팀 체계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입체적이고 실질적인 해법을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