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앞두고 지난달 29일 성금 400만원 전달
최병곤 회장, 송재원·주영진 부회장, 공순권 고양지역회장
장창민 동고양지역회장, 사랑의열매 '착한세무사' 가입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최병곤)는 지난달 29일 경기북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권인욱)를 방문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신한은행과 함께 이웃돕기 성금 4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인천지방세무사회와 신한은행이 체결한 매칭 기부 협약에 따라 마련됐으며, 두 기관이 200만원씩 총 400만원의 성금을 모아 전달했다.
최병곤 회장은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에 명절을 힘들게 보낼 경기북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드리려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인천지방세무사회가 활발한 나눔 실천을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신한은행과 뜻을 모아 함께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신한은행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신한은행 선우홍석 부지점장은 “지난 15일 인천 사랑의열매 성금 전달에 이어 오늘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성금 전달에도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신한은행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의미 있는 사회공헌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이경아 본부장은 “지난해 협약을 체결하고 소속 세무사들이 나눔 문화에 많은 관심을 가져준 데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오늘 전달해 준 성금은 경기북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성금 전달식에는 인천지방세무사회 최병곤 회장과 송재원·주영진 부회장, 공순권 고양지역세무사회장, 장창민 동고양지역세무사회장, 선우홍석 신한은행 인천시청금융센터 부지점장이 함께 했다.
한편, 이날 최병곤 회장과 송재원·주영진 부회장, 공순권 고양지역세무사회장, 장창민 동고양지역세무사회장은 사랑의열매에서 진행 중인 ‘착한세무사’에 개인 자격으로 가입하며 나눔의 가치를 더했다. ‘착한세무사’는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원 사무소가 수익의 일정액(월 3만원 이상)을 지속적으로 기부하는 캠페인으로,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