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 세무전문대학원, 내달 6일 개원 기념 학술세미나
강남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은 내달 6일 강남대 우원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강남대학교 개교 80주년 및 강남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 개원 기념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강남대 세무전문대학원의 설립의의, 발전방향, 세무학계에서의 역할 등을 심층 논의하고, 향후 세무전문대학원의 지속 성장을 위한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윤성만 한국세무학회장, 오문성 한국조세정책학회장, 박종수 한국조세법학회장, 박훈 한국국제조세협회 이사장 등을 비롯해 세무학계를 대표하는 주요 연구자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세미나에 앞서 조수빈 강남대 교수 사회로 개회식이 진행된다. 윤신일 강남대 총장, 차규근 국회의원, 이정희 딜로이트 안진 고문이 축사를 통해 강남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의 발전을 격려할 예정이다.
첫 순서로는 ‘강남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 설립 의의와 발전방향’를 주제로 김완석 강남대 세무전문대학원 교수가 기조강연에 나선다.
이어지는 좌담회는 서희열 강남대 교수(전 한국세무학회장)가 좌장을 맡고 이전오 강남대 교수(전 한국세무학회장), 김두형 경희대 교수(전 한국조세법학회장), 김병일 강남대 교수(전 한국조세법학회장), 오문성 한양여대 교수(한국조세정책학회장), 홍기용 인천대 교수(전 한국세무학회장), 김갑순 동국대 교수(전 한국세무학회장) 등 전·현직 학회장이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친다.
2부에서는 ‘세무학계 발전을 위한 세무전문대학원의 역할’을 주제로 개원 기념 세미나가 열린다.
윤성만 서울과학기술대 교수(한국세무학회장)가 좌장을 맡고 박훈 서울시립대 교수(한국국제조세협회 이사장)이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좌담자로는 성용운 강남대 세무전문대학원장, 정지선 서울시립대 교수, 이동식 경북대 교수(전 한국세법학회장), 최원석 서울시립대 교수(전 한국세무학회장), 박종수 고려대 교수(한국조세법학회장), 임상빈 한국지방세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