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사무관, 비특혜 원산지 대응 체크포인트 등 공로 인정받아 핵심가치 대상, 무역안보 단속체계 확립팀(안준석 사무관, 서경호·김동현 주무관) 미국 관세정책 변화에 대응해 중소 수출기업을 위한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한 김수미 사무관이 올해의 관세인에 선정됐다. 또한 무역안보 침해범죄 단속 실적을 3배로 확대해 한국의 대외신뢰도를 높인 무역안보 단속체계 확립팀(안준석 사무관, 서경호·김동현 주무관) 올해 핵심가치 대상을 수상했다. 관세청은 지난달 30일 2025년 ‘올해의 관세인’과 ‘핵심가치 대상(大賞)’ 수상자를 선정·시상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의 관세인과 핵심가치 대상은 한 해 동안 관세행정에 가장 큰 성과를 창출한 직원과 업무수행팀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특별히 올해는 국정과제 추진을 성공적으로 뒷받침하고, 급변하는 통상환경변화에 탁월한 대응 능력을 보여준 직원과 팀을 선정했다. 올해의 관세인에 선정된 김수미 사무관은 미국 정부의 관세정책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해 정보부족에 따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국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비특혜원산지 대응 체크포인트, 한·미 품목번호 연계표를 작성·공개하는 등 중소 수출기업을 위한 맞춤형 관세행정 지원책을 추진한 공로를
iM뱅크(아이엠뱅크)는 지난달 31일 대구 수성동 본점에서 은행장 이·취임식을 열고 제15대 강정훈 은행장이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강정훈 은행장은 취임사에서 “지역민과 전국 고객, 임직원들의 신뢰 덕분에 iM뱅크가 곧 창립 60주년을 맞이하게 됐다”며 “무한한 책임감으로 시중은행 연착륙을 이끌고, 가장 지역적인 시중은행이자 디지털 선도 은행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iM뱅크의 경영 미션인 ‘따뜻한 금융으로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다’를 제시하며, 생산적 금융과 포용 금융을 통해 정부 정책과 시너지를 높이고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iM뱅크는 앞서 향후 5년간 중소·혁신기업과 지역 전략산업을 지원하는 생산적 금융 확대 방안을 발표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자생력 강화와 성장 동력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iM뱅크는 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50억원 클럽’에 가입하고, 재난 현장 급식 지원을 위한 이동 급식 차량을 기부했다. 1969년생인 강정훈 은행장은 1997년 iM뱅크 전신인 대구은행에 입행해 그룹미래기획총괄, 경영지원실장, 경영기
광산세무서는 지난 2일 4층 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7대 장영수 서장 취임식을 가졌다. 장영수 서장은 취임사에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하에서 세입 여건은 여전히 녹록지 않은 가운데, 우리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정을 집행하며 미래도 준비하는 광산세무서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장 서장은 "본연의 업무인 국가재원 조달과 공정과세에 역량을 집중해야 하며, 불요불급한 업무는 과감히 감축해 업무처리에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을 줄여나가는 한편, 세원관리·조사에 있어 엄정하게 세법을 집행함으로써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정’을 전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과 납세자에게 세금 신고·납부기한 연장, 환급금 조기지급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세정지원을 펼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근무환경과 조직문화를 개선해 서로를 배려하고 진솔하게 소통함으로써 신뢰관계를 구축해 활기찬 직장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장 서장은 "우리 인생에서 잠시 머물다 가는 직장생활이지만 분명 훗날에 우리 모두에게 의미가 있는 발자취, 아름다운 추억이 되길 기대한다" 며 "직원 여러분과 함께 근무하게 된 것을 기
김학선 광주지방국세청장은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광주청 간부들과 함께 광주공원 현충탑, 4・19혁명 기념탑 및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김학선 청장은 광주공원 현충탑과 4・19혁명 기념탑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어 국립5・18민주묘지로 이동해 방명록에 ‘2026 병오년에도 5・18영령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광주지방국세청을 만들겠습니다’라고 적으며 새해 각오를 다지고 헌화와 분향을 마쳤다. 한편 이날 오후 개최된 시무식에서 김학선 청장은 “지속적인 국세행정 혁신을 통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국세청을 만들어 가기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광주국세청은 올해도 납세자의 목소리를 경청하면서 기업하기 좋은 세정환경을 조성하고 공정한 국세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2일 2026년 새해를 맞아 간부들과 현충원을 참배했다. 임 국세청장은 현충원 방명록에 ‘개청 60주년을 맞아 국민 기대에 보답하는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을 만들겠습니다’라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임 국세청장은 앞선 시무식에서 “국세청 개청 60주년을 맞는 뜻깊은 2026년을 국세행정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만들어 가자”고 독려했으며, “무엇보다 국세행정의 모든 출발점을 납세자와 현장에 두는 ‘현장세정’을 확고히 정착시켜나갈 것”임을 밝혔다.
거시경제 관리·민생경제 회복 강조 AI 대전환·초혁신경제 실현도 다짐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현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지난달 31일 신년사에서 '승기창도(乘機創道)'를 새해 화두로 제시했다. 붉은 말의 해, 빠른 말처럼 지나치는 기회를 제때 잡아타고, 모두를 위한 새 길을 개척하겠다는 각오다. 구 부총리는 "큰 도전과 위기 속에는 언제나 동전의 양면처럼 기회가 내재해 있다"며 "변화를 두려워하며 머뭇거리고 망설이는 순간 놓쳐버린 기회는 다시 오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경험을 교훈으로 삼아 더 확실하게 경제안보를 지켜가겠다. 어떠한 위기가 닥쳐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경제체제를 구축해 가는 데 모든 정책역량을 집중하겠다"며 "2026년을 잠재성장률 반등의 원년으로 기록되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구 부총리는 기재부가 재경부와 기획처로 분리출범하는 것과 관련 "경제부총리로서 부여받은 책무를 되새기며 다시 출발선에 선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겠다"며 "국민 눈높이에 맞춰 늘 경청하고, 관계부처들과 함께 협업하고 조율하면서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을 더 강하게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를 위해 "거시경제 관리와 민생경제를
상 호 : 정장호 세무회계사무소 일 시 : 2026년 1월 9일(금) 장 소 :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민주로6번길 24(쌍촌동 965-23) 연락처: 062-456-5800(사무소) [개업 소연] 일 시 : 2026년 1월 9일(금) 오후 5시 장 소 : 메리포엠웨딩홀 본점(062-943-5551) 광주광역시 광산구 무진대로 282 무역회관 지하1층
우리나라 연간 수출액이 사상 최초로 7천억달러를 돌파하는 등 7천97억달러를 기록했다. 관세청은 1일 발표한 2025년 연간 수출입 현황(잠정치)에 따르면, 수출은 전년대비 3.8% 증가한 7천97억달러, 수입은 0.02% 감소한 6천317억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무역수지는 780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최근 7년 수출입 현황(단위: 억달러, %)<자료-관세청> 구 분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수 출 금액 5,422.3 5,125.0 6,444.0 6,835.8 6,322.3 6,836.1 7,096.9 증감률 △10.4 △5.5 25.7 6.1 △7.5 8.1 3.8 수 입
강성팔 부산지방국세청장은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방청 간부와 부산시내 세무관서장들과 함께 충렬사를 찾아 참배하고 호국선열의 넋을 기렸다. 강 청장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호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공정하고 합리적인 국세행정을 펼쳐 국민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일 "정책 성과로 재조명되는 재경부를 만들어 가자"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재경부 출범식에서 "오늘 우리는 재정경제부로 다시 출발한다"며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국가 발전에 헌신하는 공직자로서의 마음가짐을 굳건히 다잡을 것을 주문했다. 특히 "'잠재성장률 반등, 경제 대도약의 원년'이라는 반드시 달성해야 할 새해 목표가 놓여 있다"며 거시경제 관리·민생경제 회복 등 핵심과제 실현 의지를 분명히 했다. 그는 이를 위해 "거시경제의 안정적인 관리를 바탕으로, 청년과 소상공인의 성장을 뒷받침하여 양극화를 해소하고 민생경제에 활력과 온기를 불어넣어야 한다"고 제시했다. AI 대전환과 초혁신경제 실현도 언급했다. 정부와 민간이 힘과 지혜를 모으고 과감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야 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급변하는 대외경제 불확실성에 대비해 더 기민한 전략을 수립하고 미래를 책임질, 새로운 국부 창출을 위한 설계도 촘촘하게 준비할 것도 주문했다. 구 부총리는 "작년이 회복에 집중한 시기였다면, 2026년은 본격적인 성장을 견인하는 특별한 한 해로 만들어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노동자의 월급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