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태 관세사(장백관세사무소) 부친상 □ 발인: 2026년 2월3일 □ 빈 소: 여천장례식장 VIP(여수시 좌수영로 749) □ 연락처: 02-511-2257(장백관세사무소) 김재우 관세사(캐슬공항관세사무소) 배우자상 □ 발인: 2026년 2월2일 □ 빈 소: 경찰병원 특2호실(서을시 송파구 송이로 123) □ 연락처: 032-746-9450(캐슬공항관세사무소) 이창근 관세사(하이서브관세사무소) 빙부상 □ 발인: 2026년 2월3일 □ 빈 소: 군산중앙장례식장 3층(가족장)(전북 군산시 공단대로 153) □ 연락처: 02-515-8990(하이서브관세사무소)
□ 날 짜 : 2026년 3월7일 오후 12시30분 □ 장 소 : 용산 로얄파크 컨벤션3층(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29(전쟁기념관 내)) □ 연락처 : 070-4880-0946(관세법인제일)
일본어·한국어 별도 진행 삼일PwC(대표이사·윤훈수)는 오는 24일 서울 용산구 LS 용산타워 2층 미르홀에서 일본계 기업 대상 최신 개정세법 및 회계·관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12월 입법된 개정세법과 올해 1월 발표된 후속 시행령 개정안을 중심으로 일본계 기업들이 주목해야 할 세법 개정사항과 최신 회계·관세 동향을 안내함으로써 국내 일본계 기업의 대응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일본어 세미나(오후 1시반)와 한국어 세미나(오후 3시반)로 별도 진행된다. 일본어 세미나에서는 일본 세무사로 일본 국세청 근무경력을 보유한 하라야마 미치타카 삼일PwC 상무가 일본계 기업이 주의해야 할 최신 세법 개정사항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20년 이상 일본계 기업의 회계감사 업무를 맡아온 김상록 파트너가 최신 회계감사 동향을 설명한다. 한국어 세미나에서는 일본계 기업의 세무 서비스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보유한 이경택 파트너가 주요 세법 개정사항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김상록 파트너가 최신 회계감사 동향을 설명하고, 백정환 PwC관세법인 상무가 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관련 최신 관세 동향을 소개한다. 삼일PwC
삼정KPMG(회장·김교태)는 오는 26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한국에 진출한 외국인투자기업을 대상으로 ‘내국추가세 도입과 글로벌최저한세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올해부터 한국에서 도입되는 내국추가세를 중심으로 글로벌최저한세 체계에 대한 외국인투자기업의 이해를 돕고 실무적 대응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글로벌최저한세는 다국적기업이 특정 국가에서 15% 보다 낮은 실효세율을 적용받을 경우, 그 차액을 추가로 납부하게 하는 국제조세 규범으로, 최근 각국이 자국의 과세권 강화를 위해 관련 입법을 빠르게 추진하고 있다. 내국추가세는 다국적기업의 추가 세액을 모기업 본국이 아닌 해당 기업이 소재한 국가(한국)가 직접 징수하는 제도다. 이에 따라 한국에 진출한 외국인투자기업은 올해부터 직접 내국추가세액을 계산해 신고·납부해야 한다. 기존 본국 중심의 대응 전략에서 벗어나 한국 현지 법인의 세부담, 신고 및 데이터 관리 체계를 전면 재점검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삼정KPMG 세무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제도 도입 배경부터 실무 적용 방안까지 단계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오상범 부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올초 서울지방국세청 산하 28개 세무서 중 과반이 넘는 17개 세무서장이 교체되며 대대적인 인적 쇄신이 이뤄졌다. 이번 인사의 핵심은 세대교체의 흐름 속에서도 여전한 국립세무대학의 강세와 9급공채 출신 발탁으로 요약된다. 이번 인사로 서울지역 세무서장 중 1960년대생은 총 16명(1968년 7명, 1969년생 9명)이 배치됐다. 작년말 1967년생들이 대거 명예퇴임한 빈 자리를 채웠으나, 세무서장급 이상 고위직이 정년보다 1~2년 앞서 물러나는 국세청 특유의 명예퇴임 문화를 고려할 때 이들 역시 본격적인 명예퇴임 가시권에 들어온 것으로 분석된다. 1968년생은 지난해 하반기 13명에서 7명으로 줄어든 반면, 1969년생은 4명에서 9명으로 늘며 세대교체가 이뤄졌다. 나머지 12명은 모두 1970년대생으로 분포한다. 1970년·1971년생 각각 2명, 1972년생 3명, 1973년생 1명, 1974년생 4명이며, 1972년생과 1974년생이 차세대 주축 세력으로 급부상하는 모양새다. 임용구분별로는 국립세무대학 출신이 15명(53.57%)을 차지했다. 서울지역 세무서장 2명 중 1명은 세무대 출신인 셈이다. 세무대학 출신은 지난해 하반기 16명에서 15명으로
중부지방국세청 산하 25개 세무서 중 절반에 가까운 12곳의 수장이 교체된 가운데, 올초 인사의 핵심 키워드는 국립세무대학 출신의 압도적 강세로 요약된다. 이번 인사 결과, 중부청 관내 세무서장 중 세무대 출신은 총 19명으로 전체의 76%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초 13명(52%), 하반기 16명(64%)에 이어 세무대 강세 흐름이 더 거세지는 모양새다. 기수별로는 10기(5명)와 9기(4명)가 가장 두터운 층을 형성했으며, 6기부터 13기까지 폭넓은 기수 스펙트럼을 보였다. 반면, 행정고시 출신은 5명에서 4명(16%)으로, 7급공채 출신은 4명에서 2명(8%)으로 비중이 줄었다. 연령대별로는 1970년대생이 11명(44%)으로 인사 흐름의 중심에 섰다. 특히 1970년생(6명), 1971년생(4명), 1972년생(1명) 등 70년대 초반이 주류를 이뤘다. 1960년대생은 10명(40%)으로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나, 1968년생(5명)~1969년생(5명)이 주를 이뤄 명예퇴임 가시권에 들어왔다. 1980년대생은 총 4명이며, 이들은 모두 행시 출신으로 나타났다. 출신지역별로는 전라권의 강세가 돋보였다. 전남 7명, 전북 2명, 광주 1명 등 총
인천지방국세청 산하 15개 세무서의 수장 중 절반 이상인 8명이 교체되며 인적 쇄신이 이뤄졌다. 이번 인사의 핵심 키워드는 1970년대생 ‘허리’ 보강과 세무대학 출신 약진으로 요약된다. 국세청이 지난 1월5일 단행한 서·과장급 인사 결과, 인천청 산하 세무서장의 연령 분포가 다양화됐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1970년대생의 부상이다. 지난해 하반기보다 3명 늘어난 7명이 포진하며 전체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다. 구체적으로는 1971년생 1명, 1972년생·1973년생·1978년생 각각 2명이다. 반면, 1960년대생은 5명(1968년생 4명, 1969년생 1명)으로 종전보다 1명 줄었으며, 1980년대생 서장 역시 3명(1983년생·1984년생·1985년생 각각 1명)으로 2명 감소하며 비중이 축소됐다. 임용경로별로는 세무대학 출신의 강세가 압도적이다. 전체 15명 중 10명이 세무대 출신으로 채워졌다. 세무서장 3명 중 2명은 세무대학 출신인 셈이다. 이는 지난해초 6명, 하반기 7명에서 꾸준히 증가한 수치로, 기수별로는 7기 2명, 8기 3명, 9기·11기·12기·13기·16기 각각 1명으로 분포했다. 행정고시 출신 세무서장은 3명으로 비중이 낮아졌으며
국세청의 지난 1월5일 서·과장급 인사 결과, 대전지방국세청 산하 17개 세무서의 9곳 수장이 교체되며 새로운 진용이 갖춰졌다. 이번 인사를 통해 나타난 세무서장 17명의 지형도는 △충청권 강세와 △1970년대생 주축화로 요약된다. 연령대별로는 1970년대생이 과반을 차지하며 중심축으로 자리잡았다. 1970년대생은 작년 하반기 9명에서 올초 10명으로 늘어나며 가장 두터운 층을 형성했다. 구체적으로 1973년생·1970년생이 각각 3명으로 많았으며, 1971년생·1972년생·1974년생·1977년생 각 1명으로 구성됐다. 1960년대생은 4명(1968년생·1969년생 각 2명)으로 지난해 하반기와 동일했으며, 1980년대생은 3명(1980년 1명·1985년생 2명)으로 작년 하반기보다 1명 줄었다. 임용구분별로는 세무대 출신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세무대 출신 세무서장은 총 10명으로 지난 하반기 대비 1명 증가했다. 기수별로는 8기(4명)가 가장 많았으며 7·12기(각 2명), 9·11기(각 1명) 순이다. 행정고시 출신은 지난해보다 1명 감소한 4명으로 집계됐으며, 7급공채 출신은 3명으로 변동이 없었다. 출신지역별로는 지역 안배보다 '연고지 임명'
지난 1월5일 단행된 국세청의 서·과장급 인사 결과, 광주지방국세청 산하 세무서장 지형도에 미묘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관례처럼 여겨졌던 ‘호남 출신 독식’ 구조가 소폭 완화된 가운데, 행정고시 출신 배치와 연령대 다변화가 눈에 띈다. 이번 인사에서는 관내 세무서장 15명 중 11명이 새로 전보됐으며,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호남 출신 쏠림 완화다. 최근 5년간 광주청 산하 세무서장은 15명 전원 또는 14명이 호남 출신으로 채워졌으나, 이번 인사를 통해 지역 분포가 다소 넓어졌다. 작년 하반기 11명에 달한 광주·전남 출신 세무서장은 8명까지 감소했으며, 전북은 3명으로 동일했다. 이외에 충남·경북·경남·서울 각 1명 등 비호남 출신 비중이 확대됐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1960년대 후반과 1970년대 후반이 주축을 이루는 가운데, 젊은 피의 등용도 나타났다. 명예 퇴임 가시권인 1960년대생은 지난해 하반기 4명에서 올초 5명으로 소폭 늘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1970년생이 3명으로 뒤를 이었으며, 1971·1973·1974년생 각 2명, 1989년생 1명으로 분포했다. 임용경로별로 보면 세무대학 출신의 강력한 영향력이 유지된 가운데, 행정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