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호 부총리 겸 기재부장관은 11일 경기도 이천시 소재 SK하이닉스 반도체 생산현장을 방문, 수출 증대 노력 지속과 함께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변화에 대응한 기업들의 선제적 투자를 당부했다. [사진1] [사진2] [사진3] [사진4]
유일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6일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제금융발전심의회-국제금융·외환시장 분과회의'에 참석, 시장동향을 논의했다. [사진1] [사진2] [사진3] [사진4]
관세청은 5일 인천공항 소재 인천세관에서 ‘국세체납자 수입품 체납정리 출범식’을 개최했다. [사진1] [사진2] [사진3] 이에앞서 국세징수법 및 관세법이 개정됨에 따라 3억원 이상 국세체납자의 신상을 국세청이 관세청에 통보하면, 관세청은 국세체납자가 수입한 휴대품은 검사현장에서 직접 압류하고, 특송품 및 일반 수입품은 통관보류한 후 압류를 한다. 관세청은 체납처분이 위탁되기 전까지 4월 한 달간 자체적으로 계도기간을 운영한 뒤 5월부터 본격적으로 압류 등 체납처분을 할 계획이다. [사진4] [사진5] 또한 고액체납자의 물품을 압류 한 이후에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고가의 수입품은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전문 매각기관에 공매를 의뢰하고, 소액 물품은 관세청에서 직접 공매를 실시하게 된다.
유일호 부총리는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6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 재기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책을 논의했다. [사진1] [사진2] [사진3]
유일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3일 세종시 전의면 유천리 일대에서 '제72회 식목일 행사'를 맞이해 직원 60여명과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1] [사진2] [사진3] [사진4]
유일호 부총리 겸 기재부장관은 31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10주년 학술 심포지엄'에 참석, 축사를 통해 “공운법(공공기관운영에 대한 법률)을 기반으로 지난 10년간 공공기관의 생산성, 재무건전성,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 방안이 실천돼 가시적 성과를 거두었음을 높게 평가했다. [사진1] [사진2] [사진3] [사진4]
관세청은 29일 서울세관에서 제3기 관세청 정책기자단(C-STAR) 발대식을 열고, 기자단 위촉장 수여식, 관세청장과의 토크콘서트, 세관 현장체험 등을 진행했다. [사진1] 지난 1월 공모를 통해 선발된 32명의 기자단은 내년 1월까지 관세청 주요행사와 국민관심도가 높은 주요 정책에 관한 기사를 작성하고 관세청 블로그(행복한 관문),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홍보활동을 나선다. [사진2] [사진3] 또한 대학캠퍼스 홍보캠페인 등 오프라인 홍보와 정책현장 모니터링도 함께 진행한다. [사진4] [사진5] 서울세관에서 열린 제3기 관세청 정책기자단 발대식에서 천홍욱 관세청장과 32명의 정책기자단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일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29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미래전문인력 양성기관인 한국폴리텍 융합기술교육원을 방문, 교육원의 훈련생·교수·협약기업, 민간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전문인력 양성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1]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한국관세사회 제 24대 회장직을 선출하는 제 41차 총회가 27일 서울 건설회관 2층 대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개최됐다. 이날 총회 개최에 앞서 회장직 출사표를 던진 안치성 후보, 김광수 후보, 여주호 후보 등이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표심을 자극하며, 마지막 선거유세전에 나서고 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기호 1번 안치성 후보와 기호 3번 여주호 후보의 모습.
관세청은 이달 27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관세당국 고위급 초청 무역원활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1] 이번 워크숍에는 아시아· 평양 지역 14개국 관세당국의 청장· 장 등 고위급 인사와 세계무역기구(이하 WTO) 및 아시아개발은행(이하 ADB) 관계자 등 총 32명이 참석한다. [사진2] 관세청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난 2월 22일 발효된 WTO 무역원활화협정의 주요 분야별 이행경험과 우리의 선진 관세행정 사례를 공유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개도국의 무역원활화협정 이행능력 배양을 위한 관세청의 개발협력 사업과 전자통관시스템(UNI-PASS)을 소개할 방침이다. 특히, ADB 및 WTO와 협력해 ‘무역을 위한 원조’, ‘지역 별무역원활화협정 이행현황 점검’, ‘국가 간 전자상거래’ 등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사진3]
유일호 부총리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5차 재정전략협의회를 주재, 2018년 예산안 편성지침안의 주요내용을 논의했다. 유 부총리는 “기재부는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중심을 잡고 새 정부 출범시까지 국가경제와 재정을 안정적으로 운용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사진1] [사진2] [사진3] [사진4]
임환수 국세청장은 22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부이 반 남(BUI Van Nam) 베트남 국세청장과 제15차 한·베트남 국세청장 회의를 가졌다. [사진1] [사진2] [사진3]
유일호 부총리 겸 기재부장관은 22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과의 간담회에 참석했다. 유 부총리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 및 수출 증대에 기여한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하고 녹록치 않은 경제 여건에서도 흔들림 없이 경영활동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1] [사진2] [사진3]
20일 기재부에 따르면, 유일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독일 바덴바덴에서 개최된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3월 17~18일(현지시간) 열린 회의에서는 G20의 국제공조 의지를 재확인하며, 무역의 경제 기여도를 강화해나가고 포용성·공정성 증진과 불균형 해소를 위해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사진1]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유일호 부총리는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총재 회의참석을 계기로 현지시간 16일, 독일 S&P사 프랑크푸르트 사무소에서 모리츠 크래머 S&P 글로벌 총괄과 면담을 가졌다. [사진1] [사진2] [사진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