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홍욱 관세청장은 21일 관세청 봉사동호회 회원 20여 명과 함께 대전시 판암동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 예스시니어를 방문, 점심봉사에 이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연탄배달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사진2] [사진3] 천 청장은 이날 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지를 맞아 떡만두국과 동지팥죽을 직접 끓여 요양원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대접했으며, 이불·청소기 등 생활용품을 전달하면서 정겨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사진4] 이날 행사에서 천 청장은 “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 더 많은 온정의 손길을 나누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사진5]
관세청은 20일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중소기업청·한국무역협회·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공동으로 ‘제4회 FTA 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기업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행사는 한·중 FTA 발효 1주년을 맞아 중소기업의 FTA 활용사례를 공유하고, 우리기업의 FTA 활용 인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경진대회에 앞서 총 128건의 기업 FTA 활용 성공사례와 55건의 대학(원)생 FTA 활용 아이디어가 접수된 가운데, 사전 서면심사와 행사 당일 본선 진출작 발표를 통해 최종 수상작이 선정됐다. [사진1] 경진대회 결과 자동차 부품업체인 서연전자와 LCD 패널 코팅필름 제조업체인 ㈜이오나노켐이 올해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인 서연전자는 협력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FTA 교육을 실시하고, 원산지관리시스템(FTA-PASS) 사용을 지원하는 등 협력사 지원을 통해 동반성장을 이루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이오나노켐은 상시근로자가 14명인 소규모 기업임에도 FTA를 활용해 기업의 활로를 개척한 사례로 주목을 받았다. FTA 활용 경험이 전무하던 ㈜이오나노켐
유일호 부총리 겸 기재부장관은 18일 오후 서울 양재동 소재 aT화훼공판장과 하나로클럽을 방문, 민생현안을 점검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임환수 국세청장은 15일 오전 세종시 국세청사에서 한승희 서울지방국세청장, 서진욱 부산지방국세청장 등 5개 지방청장에 대해 임명장을 수여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임명장을 수여받고 있는 윤상수 대구청장<우측>
천홍욱 관세청장은 13일 오전 서울세관 대회의실에서 민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세행정발전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2] [사진3]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0 관세행정 미래 발전전략’ 및 ‘2017년 관세청 업무계획’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으며, 관세청은 민간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사진4]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 가결과 관련, 유일호 부총리는 11일 외신기자간담회를 개최 정치·경제를 포함한 한국의 국가시스템은 안정적으로 운영될 것임을 강조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천홍욱 관세청장은 휴일인 10일과 11일 양일간 우리나라 수출입통관 현장인 평택세관과 인천세관을 찾아 업무상황 점검에 나섰다. [사진2] 10일 평택항 자동차 전용 수출부두를 찾은 천홍욱 관세청장은 자동차 수출현장의 통관애로를 경청하고, 근로자 및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천 관세청장은 현장에서 “미국의 新정부 출범과 각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 추세로 대내외 경제상황의 불확실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고 대내외 여건을 환기한 뒤 “관세청을 비롯한 경제당국과 기업 등 각 경제주체가 이러한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각 영역에서 사명감과 지혜를 발휘하여 최선을 다 하는 위기극복 노력을 기울여 나가자”고 당부했다. [사진3] 이에앞서 천 관세청장은 지난 9일 긴급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10일 오전에는 ‘관계기관 합동 비상경제 대응반 회의’에 참석한 후, 자동차 수출현장인 평택항을 찾았다. 다음날인 11일에는 인천공항의 여행자 휴대품검사 및 특송물품 통관 현장을 찾은 천 관세청장은 주말에도 근무하는 세관직원을 격려하면서, 신속한 통관 지원과 이에 편승한 부정·불법물품 반입 차단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4] 특히, 탄핵과 관련한 대
유일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88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 최근 韓-中 경제·통상 현안 해결을 위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천홍욱(오른쪽 세번째) 관세청장은 6일 서울세관에서 카자리 아마드(Khazali Ahmad) 말레이시아 관세청장(왼쪽 세번째)과 양자 면담을 갖고 양 관세당국간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사진1]
천홍욱 관세청장은 5일 한·파키스탄 양자면담 및 한·몽골 양자면담을 각각 열고, 무역원활화를 위한 관세외교에 나섰다. [사진2] 천 관세청장은 파키스탄과의 양자면담에서 양국 관세당국간의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몽골과의 양자면담에선 AEO MRA액션플랜 등 협력강화를 집중 협의했다. [사진3]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높이기 위한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숨은 세원을 발굴하고, 세출을 절감한 자치단체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사진1] 행정자치부는 1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장에서 '2016년 지방재정개혁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대회는 올 한해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획기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지출을 절감하거나 수입을 늘린 사례들을 공유하고, 지방재정 건전성 제고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관세청은 29일(火) 서울 중소기업중앙회(그랜드홀)에서 무역업체 관계자 및 학계 인사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AEO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사진2] [사진3] 올해로 6회째를 맞는 AEO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AEO 활용 우수사례를 발굴·보급·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매년 개최중에 있다.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예비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8개 기업들이 AEO를 활용해 신규 거래선 확보, 물류비용 절감, 매출신장 등 성공사례를 생생하게 소개했다. 최종 심사결과 영예의 대상은 에스케이하이닉스(주)- 무역 원활화의 지름길, Korea AEO!가 수상했다. [사진4] [사진5] 또한 금상은 중소수출업체인 (주)코릴- AEO로 수출 확대에 날개를 달다. 은상은 (주)대한항공- AEO로 미국의 보안장벽을 뚫다!. 동상은 중소수출업체인 (주)광진윈텍- 한·중 수출의 문을 두드리다. 등이 각각 선정됐다. 또한 특별 발표자인 한국서부발전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경진대회 수상자들이 한데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관세청은 28일 서울세관 회의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축산물 자유무역협정(이하 FTA) 수출활용 분야 성과창출 및 FTA 원산지 증명 간소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등 축산물의 FTA 수출활용률을 높이고, 상호 협력을 강화시켜 나갈 것을 합의했다. [사진1]
세무사회는 28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 컨벤션센터에서 2,300여명의 세무사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 ‘공익재단 이사장직 이양촉구 결의문 채택안’을 의결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정부와 관계기관은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유일호 경제부총리 주재로 ‘제7차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를 개최, 기업구조조정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과 업종별 경쟁력 강화방안 액션플랜을 논의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