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한국포스증권‧우리종합금융 합병인가 의결 금융위원회는 지난 24일 정례회의를 개최해 한국포스증권㈜과 우리종합금융㈜의 합병‧단기금융업 인가안 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례회의에서는 한국포스증권의 투자매매업 변경 예비인가와 투자중개업 추가등록, ㈜우리금융지주의 합병증권사(가칭 ㈜우리투자증권) 자회사 편입승인 등도 의결됐다. 합병증권사의 이름은 우리투자증권으로 변경되며 다음달 1일 출범한다. 앞서 한국포스증권은 우리종합금융을 흡수합병하기 위해 합병 및 단기금융업무 인가와 함께 종합증권사로서의 업무를 영위하기 위한 투자매매업 변경 예비인가와 투자중개업 추가등록을 신청했으며, 합병증권사의 대주주가 되는 우리금융지주는 합병증권사(가칭 ㈜우리투자증권)에 대한 자회사 편입승인을 신청했다. 금융위는 합병 및 단기금융업 인가와 관련해 합병 후 존속법인이 종합금융업무 등을 영위할 수 있는 기간은 합병등기일로부터 10년으로 하는 조건을 부과했다. 이에 따라 우리금융지주는 2014년 농협금융지주에 매각한 지 10년 만에 증권업에 재진출하게 됐다.
대한상의 보고서 "상속세, 자본이득세 전환 필요" 금융재산 상속공제 상향·최대주주 할증평가 폐지도 종부세 최고세율 5%→2%로 낮춰야 경제계가 인구고령화에 따른 경제충격 완화와 내수진작을 위해 우리나라 재산세제를 합리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상속세의 공제액을 상향하는 한편 최대주주 할증평가를 폐지하고, 궁극적으로는 자본이득세로 전환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종합부동산세 최고세율도 2018년 이전 수준인 2%로 낮춰야 한다고도 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5일 발표한 ‘재산세제의 합리성 제고방안 연구’ 보고서를 통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재산세제인 상속세와 종부세는 경제규모 대비 부담이 과중해 소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모든 재산세제 부담수준은 OECD 평균을 상회한다. 2021년 기준 GDP 대비 재산세제 비중을 비교하면 거래세는 한국이 2.59%로 OECD 평균 0.51%보다 높다. 보유세 비중은 한국 1.18%, OECD 평균 1.00%이다. 양도세 비중은 한국 1.77%, OECD 평균 0.21%이며, 상속세 비중은 한국이 0.33%로 OECD 평균 0.20%를 초과한다. 특히 2018년
더존비앤씨티는 반려견을 위한 문화레저복합타운 '강아지숲'에서 오는 9월28일~29일 '2024 DSD 챔피언십'이 개최되는 가운데, ㈔동물과사람이 국내 최초로 도그스포츠댄스 아카데미를 론칭해 흥행에 힘을 싣는다고 24일 밝혔다. 도그스포츠댄스 아카데미는 강아지숲에서 첫 개최되는 2024 DSD 챔피언십에 앞서 국내 도그스포츠댄스 문화의 발전과 올바른 인식 확산 및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기초반과 대회반 각 4팀씩 총 8팀을 선착순 모집하며,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체계화된 도그스포츠댄스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프로그램은 ㈔동물과사람의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게재된 구글폼을 통해 접수하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이후 강아지숲 훈련장을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담당 트레이너가 배정되는 방식이다. 담당 트레이너로는 ㈔동물과사람 팀D 도그스포츠 팀장이자 도그 트레이너 파운데이션 코스, 캐닌 프리스타일 코스 등을 이수한 조은재 트레이너와 일본 도그댄스 대회인 ‘제5회 스포트라이트컵’ 오픈 트릿 클래스 부문에서 4위 수상 이력을 보유한 이정윤 트레이너가 나선다. 기초반 과정은 기본교육과 2024 DSD 챔피언십 참가 및 초보자 대상 레벨 테스트
한경협 조사, 8월 BSI 전망치 97.1 8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29개월 연속 기준치 100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발 수출 온기에도 고금리·고환율, 내수 부진으로 기업의 체감경기는 여전히 냉랭하다는 뜻이다. 24일 한국경제인협회가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조사에 따르면, 8월 BSI 전망치는 97.1를 기록하며 기준선 100을 하회했다. BSI 전망치는 2022년 4월(99.1)부터 기준선 100을 29개월 연속 하회하고 있다. 7월 BSI 실적치도 93.6으로 2022년 2월(91.5)부터 30개월 연속 기준선을 밑돌았다. 기업들의 실적 악화가 장기화되는 모양새다. □ 종합경기 BSI 추이 8월 경기 전망은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했다. 제조업(94.8)은 반도체 호조에 힘입어 지난달(88.5)에 비해 6.3포인트 반등했지만, 고금리 장기화 등에 따른 내수 부진 우려가 지속되면서 기준선에는 못 미쳤다. 제조업은 올해 4월(98.4)부터 5개월 연속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 비제조업(99.5)은 지난 7월(105.5) 올해 들어 처음 기준선 100을 웃돌았으나 한달만에 다시 기준선 밑으로 내
대한상의 조사, 전문가 8%만 "특구 잘 운영" 답변 유사 특구 많아 차별성 떨어지고 제도 역량 분산 정주환경 개선, 세제혜택, 기업 맞춤 지원 등 필요 우리나라 특구가 올 연말 1천개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나눠주기식 특구 지정을 지양하고 전체 특구제도를 원점에서 검토해 근본적으로 개혁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제언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2일 대학 교수, 민·관 경제연구원의 연구위원 등 지역경제 전문가 50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특구제도 현황 및 개선방안 조사’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기업에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나눠주기식 특구 지정을 지양하고 집적을 통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는 등 현행 특구제도를 미래지향적으로 개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문가 76%는 특구제도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질문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 ‘보통’이라고 답한 전문가는 22%였으며, 2%만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응답했다. 특히 인프라 구축 및 정주여건 개선, 기업투자 유치 촉진 측면에서 특구제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대중적 인지도가 높고 성과가 좋은 특구제도로는 인천경제자유구역, 대덕연구개발특구,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포항 규제자유특
오비맥주(대표.배하준) 카스가 ‘리그 오브 레전드(LoL)’ e스포츠의 한국 프로 리그 LCK(LoL 챔피언스 코리아)와 협업 한정판 패키지 ‘카스 X LCK 레전드팩’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카스는 국내 대표 e스포츠 리그인 LCK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기념하고자 ‘카스 X LCK 레전드팩’을 기획했다. LCK와의 공식 협업 제품을 기획해 선보이는 것은 국내 주류 브랜드 중 카스가 최초다. ‘카스 X LCK 레전드팩’은 6개입과 12개입 총 2종이다. 6개입 세트는 카스 프레시 350ml 6캔, 카스와 LCK 로고가 인쇄된 한정판 맥주잔 1개, 포지션별 LCK 선수 1인 포토 티켓 1매(50종 중 랜덤 1종) 및 포지션별 LCK 선수 스티커 1매 (5종 중 랜덤 1종)로 구성됐다. 12개입 세트에는 카스 프레시 350ml 12캔, 한정판 맥주잔 2개, 포지션별 선수 1인 포토 티켓 2매 (50종 중 랜덤) 및 포지션별 선수 스티커 2매(5종 중 랜덤)가 포함됐다. 카스는 23일부터 GS25와 CU의 각 앱인 ‘우리동네GS’와 ‘포켓 CU’에서 카스 X LCK 레전드팩을 스마트 오더로 한정 수량 판매한다. 카스는 2023년 LCK와의 첫 파트너십을 맺고
국내 등록회계법인의 통합관리체계가 해외 상장회사 감사 회계법인에 비해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은 내부통제가 양호한 회계법인은 직접적인 감사업무 분야 위주로 점검하고, 원펌체제 구축이 미흡한 중소형 회계법인은 취약부문을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금융감독원은 22일 국내외 상장회사 감사업무를 수행하는 회계법인에 대한 감사인 감리 결과를 비교한 ‘감사인감리 국내외 비교 및 시사점’을 발표했다. 이와 관련, 상장회사 감사업무는 해외의 경우 97% 이상이 PwC 등 빅6가 수행하며, 국내의 경우 등록 회계법인만 가능하다. 감사인감리 결과, 감사인감리 6대 품질관리 요소 중 회계법인 통합관리 수준에 대한 지표인 리더십의 지적비율이 해외(6%)에 비해 국내(20%)가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통합관리체계 구축·운영이 미흡한 국내 현실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관련, 상장회사 감사인등록법인은 품질관리의 효과성·일관성의 확보를 위해 인사‧자금 등 경영전반의 관리체계를 원펌(One-firm) 체제로 구축·운영해야 한다. 특히 중소형의 리더십 지적개수(법인당 2개)가 대형(법인당 1개)의 두 배로 중소형의 통합관리 수준이 전반적으로 미흡한 것으로 나
금호타이어(대표.정일택)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황영기)과 함께 희망의 공부방 33호점을 완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33호점 완공식에서는 금호타이어 강진구 경영지원팀장 및 김선희 나눔사업2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부방 현판 전달 등이 진행됐다. 33번째를 맞은 ‘함께 GREEN 희망의 공부방’ 지원 활동은 금호타이어가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위한 교육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 활동을 통해 금호타이어는 수도권 내 청소년이 있는 저소득 가정에 학습 교구와 생활환경 개선 지원을 통해 학업 환경을 조성해주고 있다. 33호점의 지원 대상 아동은 장래희망이 뚜렷하고 구체적인 목표가 있는 15살 학생이다. 금호타이어는 주인공이 원하는 공부방에 대한 세밀한 욕구 파악을 비롯해 학업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세부 계획을 수립하였고 침대, 책상, 도배 장판 등 학업에 필요한 환경을 조성했다. 강진구 경영지원팀장은 “금호타이어는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꿈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2016년부터 희망의 공부방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희망의 공부방 조성 이후 학생들의 후기를 면밀히 검토하면서 좀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
자영업자 저축은행 연체율 10% 육박…9년래 최고 자영업 대출자 10명 가운데 6명은 3곳 이상에서 대출을 받은 다중채무자로 나타났다. 이들의 평균 대출액은 4억2천만원에 달했다. 빚으로 빚을 막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고금리와 소비 침체 등으로 은행권에 이어 2금융권에서까지 돈을 빌린 자영업자들의 대출 연체가 크게 늘고 있다. 금융업권별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은 9∼10년 내 가장 높은 수준까지 치솟았고, 특히 저축은행 연체율은 거의 10%에 육박했다. 양부남 의원(더불어민주당)이 22일 한국은행에게 제출받은 ‘개인사업자대출 세부 업권별 연체율’에 따르면 올해 1분기말 현재 2금융권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은 4.18%로 집계됐다. 직전 분기(3.16%)와 비교해 불과 3개월새 1.02%포인트(p) 뛰었고, 2015년 2분기(4.25%) 이후 8년 9개월 만에 최고 기록이다. 1년 전인 2023년 1분기(2.54%)과 비교해서는 1.64%p나 높다. 2금융권 중 세부 업권별 연체율을 살펴보면, 저축은행의 연체율이 9.96%에 달했다. 이는 작년 4분기보다 2.33%p 증가한 것으로, 2015년 3분기 10.91% 이후 8년 6개월
비대면 매출채권팩토링으로 中企 공급망금융 지원 확대 매출채권 빠르게 현금화할 수 있도록 지원…신청부터 실행까지 비대면 더존비즈온의 핀테크 전문 계열사인 테크핀레이팅스(대표‧옥형석)는 19일 신한은행(은행장‧정상혁), SGI서울보증(대표‧이명순)과 함께 ‘중소기업 공급망금융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매출채권을 빠르게 현금화할 수 있는 매출채권팩토링에 대한 중소기업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중소기업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매출채권팩토링을 활용하게 되면 이들의 자금 운용을 원활히 하는 것은 물론, 매출채권 관리 부담도 덜 수 있다. 일반적으로 매출채권팩토링은 매출채권의 지급의무자인 구매기업에 대한 신용평가가 필요하다. 또한 자금 조달이 필요한 판매기업 역시 매출채권을 현금화하기 위해서는 거래 구매기업이 은행에서 신용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해야 했다. 이같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테크핀레이팅스는 국내 1호 기업금융 특화 신용평가(CB) 플랫폼사업자로서 팩토링 신청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기업정보조회 플랫폼을 개발해 제공한다. 특히 기업 활동에서 이뤄지는 다양하고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
골든블루는 최용석 부회장이 금융산업의 수도권 집중 완화와 지역간 경제 불균형 해소를 위한 ‘KDB산업은행 부산 이전 촉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 KDB산업은행 부산 이전 촉구 챌린지는 산업은행 본점 소재지를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전하는 내용을 담은 한국산업은행법 개정안 처리를 염원하기 위해 지난 3일 국민의힘 박수영 국회의원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최용석 부회장은 “KDB산업은행의 부산 이전은 경제 불균형 해소와 함께 부산지역 금융생태계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 것”이라며 “골든블루는 부산에 뿌리를 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부산의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용석 부회장은 정형열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실로암공원묘원 이형주 이사장, 경동건설 김정기 대표이사, 플라시스템 김태진 대표이사를 지명했다.
김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8일 공정한 합병가액 산정책임을 강화하고 계열사간 합병 규제를 강화해 두산밥캣 사태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최근 두산그룹은 두산로보틱스(주)와 두산에너빌리티(주)간 분할‧합병 및 두산밥캣(주)과 두산로보틱스(주)간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그룹의 사업구조를 개편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런데 그룹의 사업구조 개편 결과 두산에너빌리티(주)의 소수주주들과 두산밥캣(주)의 소수주주들이 불공정한 합병비율로 인해 이익이 침해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현행법에서는 상장회사간 합병에 있어 합병가액을 계산할 때 주가만을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자산가치와 수익가치 같은 본질가치와 무관하게 합병가액이 결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두산그룹이 발표한 지배구조개편안에 따르면 두산밥캣은 연매출이 10조원에 육박하고 영업이익이 1조원이 넘는데 반해 두산로보틱스는 매출규모가 두산밥캣의 183분의 1에 불과하고 영업손실을 냈다. 이에 김 의원은 합병가액을 결정할 때 주가를 기준으로 자산가치, 수익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투자자의 이익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산정된 공정한 합병가액으로 결정하도록
금호타이어(대표.정일택)가 독일의 명문축구 구단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프루트’와 공식 타이어 파트너사로서 후원 계약에 합의하며 구단 홈경기장인 ‘도이체 방크 파르크’에서 파트너십 조인식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조인식에는 금호타이어 정일택 대표이사 사장, 임승빈 영업총괄 부사장, 이강승 유럽본부 전무, 조만식 연구개발본부 전무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프루트 회장 악셀 헬만, 영업&마케팅 이사 아르프리드 렘멜, 전략 파트너 이사 줄리아 프링크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금호타이어는 2024시즌부터 2027시즌까지 3년 동안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공식 후원한다.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는 120여 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 구단으로 지난 2021/22 시즌 UEFA 유로파 리그에서 42년만에 우승을 거머쥐었다. 금호타이어는 자동차 강국인 독일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금호타이어는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홈경기를 통해 전세계 축구팬들에 브랜드를 노출할 수 있는 특권 외에도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보유 시
"외산 제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막강한 기능" 일본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기업이 필요로 하는 모든 솔루션을 담은 차세대 비즈니스 플랫폼 '옴니E솔'은 모든 고객사의 업무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다.” 더존비즈온은 18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ERP & More’라는 슬로건 하에 신개념 비즈니스 플랫폼 ‘옴니E솔’을 공개했다. 더존 측은 DX(디지털 전환)를 넘어 AX(인공지능 전환)를 위한 혁신 플랫폼이 완성됐다고 선언했다. '옴니E솔'은 단순한 ERP를 넘어 AI 기반의 그룹웨어, 문서 작성·관리까지 융합된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ERP10을 중심으로 MES(생산관리시스템), GSP(그룹사통합관리경영정보시스템), ICS(내부회계관리시스템) 등 기업 핵심 솔루션의 개별 업무 프로세스마다 AI가 더해져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고 개발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이강수 더존비즈온 사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ERP10을 중심으로 협업솔루션과 부가서비스, AI기술을 융합해 ERP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진 새로운 비즈니스 플랫폼 '옴니E솔'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DX(디지털 전환)를 넘어 AX(인공지능 전환)를 위한
포항상공회의소는 지난 16일 2층 회의실에서 회원 업체 세무 및 회계담당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무‧회계 실무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실무 아카데미는 기업경영에 필수적인 세무․회계 분야에 대한 전문화된 교육과정 제공으로 회원 업체 직원의 업무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나선 이석정 세무법인 현인 대표세무사(한국세무사고시회장)는 원천징수를 주제로 이론뿐만 아니라 실무적으로 처리할 핵심적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의해 호응을 얻었다. 포항상의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복잡한 원천징수의 원리를 이해하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가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회원 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을 가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