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제26회 국제 연안 정화의 날(9월19일)을 앞두고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2026년 3분기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열린 환경정화활동에는 하이트진로 제주지점 임직원과 제주아라종합사회복지관, 한국폴리텍대학 제주캠퍼스 관계자 등 총 30명이 함께 했다. 참가자들은 1시간 30분 동안 닭머르해안 일대에 산재한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해안환경 조성과 해양 생태계 보전에 힘을 모았다. 특히 이번 활동은 한국폴리텍대학 제주캠퍼스 학생들도 참여해 미래세대와 함께 하는 환경 보호 의미를 더했다. 환경정화활동에 참가한 학생은 “평소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아 이번 하이트진로 정화활동에 지원했다"며 "해양 쓰레기를 볼 때마다 신경이 쓰였는데, 직접 참여할 기회가 생겨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제주 앞바다는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자연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청년 세대와 함께 손잡고 꾸준히 정화활동을 이어가며 지속가능한 환경보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2020년 제주 표선해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시작해 2023년부터는 닭머르해안에서 분기별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4년부
한경협, '2026년 세제개편안 의견' 국회 전달 산업위기·인구감소지역에 세제혜택 강화 첨단산업 이월공제 최소 15년 이상 연장 대기업 통합고용세액공제 유지 등 51개 과제 건의 경제계가 국내생산세액공제 대상을 미래차·바이오·소형모듈원자로(SMR) 등으로 확대하고, 환급제를 도입할 것을 촉구했다. 한국경제인협회는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에 대한 개선·보완 의견을 담은 ‘2026년 세제개편안 의견’을 최근 국회에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의견서는 국내 주요 기업의 의견을 수렴해 마련한 것으로, 10개 법령별 총 51개 과제를 담았다. 주요 과제는 △국내생산세액공제 지원대상·요건 개선 △대기업 통합고용세액공제 유지 △산업위기·인구감소지역 세제지원 확대 △산업기술 R&D용 물품 관세감면 유지 △R&D‧투자 등 세액공제 이월 기간 연장 등이다. 이번 세제개편안에는 녹색 전환과 경제 안보를 위한 국내 생산 기반 확충방안이 담겼다. 정부는 ‘국내생산세액공제’를 신설하고, 중요성·유망성·필요성을 고려해 태양광·풍력·이차전지·반도체·핵심소재·AI 로봇부품 등 6대 분야를 선정했다. 한경협은 “6대 분야 외에도 정부의 선정 기준에 부합하는 첨단·전략
대구시·신용보증기금과 상생 협약 iM뱅크가 대구시, 신용보증기금과 손잡고 경기 취약 업종 중소기업에 1천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 iM뱅크는 지난 8일 대구시청에서 대구시, 신용보증기금과 ‘대구광역시 경기 취약 업종 영위 중소기업 성장 회복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건설업 등 경기 취약 업종의 장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덜고,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iM뱅크는 신용보증기금에 특별출연금 12억원과 보증료 지원금 8억원 등 총 20억원을 출연하고, 이를 재원으로 약 1천억원 규모의 대출을 공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대구시에 소재한 건설업, 도소매업, 정보통신업 등 경기 취약 업종 영위 중소기업이다.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이용하는 기업에는 신용보증기금이 3년간 보증 비율을 최대 100%까지 확대하고, 보증료도 0.2%포인트 감면한다. 보증료 지원 협약보증을 이용하는 기업에는 iM뱅크가 2년간 보증료 0.5%포인트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대구시는 대상 기업에 1년간 1.5%포인트의 금리 우대 혜택을 제공해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지원한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이번 협약이
경주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가격 안정과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위해 물가안정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경주시는 지난 7일 성수품 물가 관련 부서장을 비롯해 경주세무서, 농·축·수산물 관계기관, 개인서비스업 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 명절 대비 민·관 합동 물가 대책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추석 성수품 수급 동향을 점검하고 관계기관 협조체계 구축과 전통시장 장보기 활성화, 착한가격업소 이용 확대 등 명절 물가안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따라 오는 27일까지를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과 ‘물가안정 지도·점검반’을 운영한다. 중점 관리 대상은 농산물 7종, 축산물 4종, 임산물 3종, 수산물 6종 등 총 20개 명절 성수품이다. 시는 주요 성수품의 가격과 수급 동향을 지속해서 점검하고,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와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등도 살핀다. 또 전통시장 장보기와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활성화해 명절 기간 시민들의 물가 부담을 낮추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방침이다.
레드하트 프로젝트, 원어민 1대1 화상영어 프로그램 지원 지원규모·실질적 혜택 매년 대폭 확대…"ESG 경영 실천" 더존비즈온은 대표적 디지털 기술 기반 사회공헌 프로그램 ‘레드하트 프로젝트(RED HEART PROJECT)’를 통해 18년째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 격차 해소와 미래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레드하트 프로젝트는 2009년 영어교육 환경이 열악한 전국의 도서·산간 지역 분교에 원어민 1대1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시작된 더존비즈온의 장기 교육 기부 사업이다. 현재는 초·중학교를 넘어 지역 장학재단 및 지자체 교육 관련 부서와 연계해 매년 약 6억원 규모의 발전기금과 화상영어 수강권을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지원규모와 실질적 혜택도 매년 대폭 확대되는 추세다. 수혜 학생은 2024년 2천33명에서 지난해 2025년 2천409명으로 전년 대비 18.5% 늘어났다. 같은 기간 교육 시간은 1만7천120시간에서 2만2천16시간으로 28.6% 급증하며 지속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성과는 춘천시민장학재단과 협력해 진행 중인 ‘춘천시 원어민 1대1 화상영어 사업’이다. 단기성 기부에서 벗어나 중장기 학습 환경을 안
대구 지역 기업 추석 경기가 지난해보다 더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상공회의소가 최근 지역 기업 445개 사를 대상으로 벌인 ‘2026년 추석 경기 동향 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 283개 사 가운데 69.3%가 지난해 추석보다 올해 체감 경기가 ‘악화됐다’라고 답했다. ‘전년과 비슷하다’라는 응답은 24%, ‘호전됐다’라는 기업은 6.7%에 그쳤다. 체감 경기 악화 요인으로는 ‘내수 부진’이 50.2%로 가장 높았으며, 원·부자재 가격 상승 36.7%, 수출 및 해외수요 감소 16.6%, 고금리 등 금융비용 부담 7.8%, 인건비 상승 6.7% 순으로 나타났다. 자금 사정도 지난해 추석보다 악화됐다는 응답이 62.1%에 달했다. ‘전년과 비슷하다’는 32.9%, ‘호전됐다’는 5%였다. 자금 사정 악화 원인으로는 ‘매출 감소에 따른 현금유입 축소’가 52.7%로 가장 높았고, ‘원·부자재비·인건비 등 운영비 증가’ 37.8%, ‘대출이자 등 금융비용 부담’ 12.7% 등이 뒤를 이었다. 추석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이 있는 기업은 42%로, 지난해보다 4.4%p 감소했다. 상여금 지급 예정 기업 가운데 85.7%는 지난해와 같은 수준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그룹 최초 통합 역사서 '하나금융그룹 20년사' 출판 부문 선정 하나금융그룹(회장·함영주)이 전 세계 최고 권위의 비즈니스 시상식인 ‘2026 국제비즈니스대상(IBA)’에서 출판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7일 하나금융그룹에 따르면, 올해 시상식에서 그룹 최초 통합 역사서 ‘하나금융그룹 20년사’가 출판 부문 최우수 사사로 선정됐다. 하나금융그룹 20년사는 그룹 출범 2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그룹 최초의 통합 역사서로, 자주·자율·진취의 창업정신과 ‘손님과 사회를 향한 진심’, 그리고 새로운 길을 개척해 온 하나만의 DNA를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 특히 1971년 그룹의 모태인 한국투자금융 설립부터 하나은행 전환, 하나금융그룹 출범에 이르기까지 55년간의 도전과 성장 과정을 새롭게 집대성했다. 한편, 올해로 23회째인 국제비즈니스대상(IBA)은 미국 스티비 어워즈가 주관하는 국제 대회로, 전 세계 기업과 조직의 경영, 성장, 홍보 등 사업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LH,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1만718호 지난 8월 한 달 동안 총 658건의 전세사기피해자 등이 최종 가결됐다. 이에 따라 8월말 현재까지 누적된 전세사기피해자 등은 총 4만936건에 달한다. 국토교통부는 8월 한 달간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3회 열고, 1천798건을 심의한 끝에 총 658건을 전세사기피해자 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고 7일 밝혔다. 가결된 658건 중 627건은 신규 신청(재신청 포함) 건이고, 31건은 기존 결정에 이의신청을 제기한 건으로, 추가 심의에서 전세사기피해자법 제3조에 따른 요건 충족이 확인되어 전세사기피해자 및 피해자 등으로 결정됐다. 나머지 1천140건 중 626건은 요건 미충족으로 부결됐고, 239건은 보증보험 및 최우선변제금 등으로 보증금 전액 반환이 가능해 적용 제외됐다. 또한 이의신청 건 중 275건은 여전히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로 판단돼 기각됐다. 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한 전세사기피해자 등은 총 4만936건(누계), 긴급 경·공매 유예 협조요청 결정은 총 1천225건(누계)으로, 결정된 피해자 등에게는 주거, 금융, 법적 절차 등 총 7만7천805건(누계)을 지원하고 있다. 전세사기피해자로 결정받지 못하
5대 은행 가계대출, 1년반 만에 41조↑ 박성훈 의원 "청년·실수요자에 피해 돌아가" 정부가 은행들의 대출을 옥죄고 있는데도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이 1년 6개월 만에 41조원이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박성훈 의원(국민의힘)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2024년말 총 734조1천억원에서 2025년말 767조6천억원, 올해 6월 기준 775조1천억원으로 증가했다. 은행별로는 농협은행의 증가 폭이 가장 컸다. 농협은행은 2024년말 137조6천억원에서 지난해말 145조8천억원, 올해 6월말 현재 148조6천억원으로 11조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신한은행은 139조4천억원에서 147조2천억원으로 7조8천억원, 국민은행은 176조8천억원에서 184조4천억원으로 7조6천억원, 우리은행은 144조3천억원에서 151조9천억원으로 7조6천억원, 하나은행은 136조원에서 143조원으로 7조원 늘었다. 박 의원은 정부의 대출 규제에도 올해 들어 증가세가 오히려 가팔라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실제 국내은행 가계대출은 올해 1월 1조5천억원 감소했지
하이트진로는 ‘일품진로 하이볼 선물세트’를 한정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일품진로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해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된 믹솔로지 트렌드를 겨냥했다. 하이트진로는 일품진로를 활용해 쉽고 편하게 하이볼을 만들 수 있도록 ‘일품진로 지거&머들러’를 개발하고 ‘일품진로 하이볼잔’을 리뉴얼했다. 일품진로 지거&머들러는 하이볼 스틱 형태의 굿즈로 계량과 젓는 기능을 한 번에 갖췄다. 일품진로 하이볼잔은 350ml 용량으로, 일품진로 병의 플루티드(세로 줄무늬) 디자인과 사각형 윤곽을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더욱 명확히 드러내도록 리뉴얼했다. 일품진로 하이볼 선물세트는 2본입 세트와 3본입 세트 두 종류로 출시된다. 2본입 세트는 △일품진로 25 2병 △일품진로 리뉴얼 하이볼잔 1개로 구성됐다. 3본입 세트는 △일품진로25 3병 △일품진로 지거&머들러 1개 △일품진로 리뉴얼 하이볼잔 1개로 기획됐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홈술과 믹솔로지 트렌드가 확대되며 증류식 소주 일품진로도 하이볼의 좋은 선택지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품진로의 우수한 품질, 다양한 음용법을 소개하고 차별화된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이재만)와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 기업의 경영 경쟁력 제고를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3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지역 기업 경영 경쟁력 강화 및 세무·회계 분야 전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과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을 비롯해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세무·회계 경영 효율화를 위한 공동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아울러 회원사 간 교류 활성화와 기업 임직원의 세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각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박윤경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전문적인 세무·회계 지원을 발판 삼아 경영 효율성을 한층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전문 단체들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상공회의소는 지역 경제계를 대변하며 산업 인프라 확충과 기업 지원에 앞장서고 있으며, 대구지방세무사회 역시 전문성을 바탕으로 올바른 조세문화 정착과 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도모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실무형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AX 리더 육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과정을 AX의 첫걸음으로 삼아, 앞으로 AI 활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다. AX(AI Transformation)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업무 방식과 조직 운영 전반을 혁신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이트진로는 AX 추진을 통해 △제품 생산을 비롯해 △수요 예측 △시장 변화 분석 △생산·재고 관리 △물류 △소비자 반응 등 사업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빠르고 정확하게 연결해 시장 변화에 신속히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임직원이 판단과 의사결정 등 더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AI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이미 2024년 AI 기반 시장분석체계를 도입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으로 전환했으며, 지난해부터는 사내 생성형 AI 플랫폼을 통해 문서 요약, 보고서 초안 작성 등 반복 업무의 효율화를 확대해 왔다. 이번 ‘AX 리더 육성 과정’은 임직원이 업무 전반에 AI를 스스로 활용하고 나아가 업무 방식 자체를 재설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경영진이 직접 바이브 코딩 교육 과정을 이수하는 등 AI 활
오비맥주는 소비자 투표로 선정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카스와 카스제로 등 3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3일 밝혔다. 카스는 맥주 부문 4년 연속 1위, 카스 제로는 논알코올 맥주 부문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으며 카스의 대표 여름 축제 ‘카스쿨 페스티벌’은 새롭게 신설된 ‘올해의 뮤직페스티벌’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브랜드를 선정하는 브랜드 어워즈다. 이번 수상은 카스와 카스 제로의 제품 경쟁력은 물론 카스쿨 페스티벌을 통한 참여형 브랜드가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음을 보여줬다. 카스는 FIFA 월드컵 2026 공식 스폰서로서 체험형 팝업스토어 ‘카스 팬 베이스 캠프’와 주요 상권에서 ‘카스 뷰잉펍’ 응원전을 운영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했다. ‘카스 제로’는 올해 제품 리뉴얼을 통해 제품 혁신을 이뤄냈다. 기존 공법을 고도화한 ‘스마트 제로 공법’을 적용해 알코올 함량 0.00%를 구현하는 동시에 맥주 본연의 풍미와 청량감을 한층 강화하며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카스쿨 페스티벌’은 ‘2026 올해의 캠페인’ 뮤직페스티벌 부문에 선정됐다
기업승계·자산관리·세무조사 리스크까지…실무·재테크에 참고할 실용 콘텐츠 전국 고객 기업 및 세무회계사무소에 무료 배포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과 세무회계전문매체 택스워치(대표·임명규)가 세무회계에 관심 있는 모든 직장인을 위한 시즌 웹 매거진 ‘TAX in Autumn’ 2026년 가을호를 발간했다. 이번 매거진은 더존비즈온의 계열회사인 택스워치가 발행하고 더존비즈온의 콘텐츠 스튜디오 ONE STUDIO가 제작에 협업한 결과물로, 50페이지 분량의 웹 매거진 형태로 제작됐다. 더존 고객 기업과 전국 세무회계사무소에 무료 배포되며, 더존비즈온과 택스워치 홈페이지 배너 및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 채널에서 PDF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택스워치는 세무회계 이슈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로 2016년 10월 창간했다. 세무·회계 업계전문가 및 관계자, 기업 CEO, 재무담당자, 국세청·관세청·재정경제부 등 유관기관, 대학생까지 다양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웹 매거진 가을호는 총 5개 파트로 구성됐다. ▲AI 시대 전문가의 경쟁력을 조명한 ‘세무사의 미래’ ▲기업승계의 조건 ▲다주택 시대의 세금과 상속 분쟁을 짚은 ‘부동산과 자산관리’ ▲소득세로 읽는 대한
금호타이어는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2026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이하 IDEA)’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금호타이어는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IDEA는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으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디자인 혁신성과 사용자 혜택, 사회적 기여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문별 수상작을 선정한다. 금호타이어는 미래 모듈형 타이어 ‘옴니 링’을 출품해 ‘콘셉트 & 스페큘러티브 디자인’ 부문에서 동상을 받았다. 앞서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해당 제품으로 본상을 받은 금호타이어는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했다. 수상작인 ‘옴니 링’은 미래 교통 시스템에 최적화된 모듈형 타이어로, 다방향 이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주행 환경과 이동 목적에 따라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패턴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모빌리티 플랫폼의 크기와 형태에 따라 적용 수량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 김영진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 전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