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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10.14. (목)

세정가현장

서류 조작해 폐기물 불법수출하려던 업체 적발한 '으뜸 광주세관인'

광주본부세관은 폐기물 불법 수출 우려품목에 대한 철저한 수출검사로 폐기물 부정 수출을 차단한 광양세관 양가연 관세행정관을 '9월의 으뜸 광주세관인'으로 선정·포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9월의 으뜸 광주세관인으로 선정된 양가연 관세행정관은 지난해 12월 환경부 수출입신고대상으로 신규 지정된 폐지를 신고 비대상품목인 일반 종이류로 허위신고해 밀수출하려 한 업체(약 42.5톤)를 정밀 수출검사로 적발해 공정무역질서 확립에 기여했다.

 

또한 폐기물 불법 수출 우려 품목에 대한 수출 심사 및 선별검사를 강화해 폐마대를 수출하면서 폐어망에 해당하는 폐기물 수출 신고 확인서를 구비해 부정 수출(약 2.3톤)하려 한 업체를 적발했다.

 

앞으로도 광주세관은 '으뜸 광주세관인'을 매월 선정·포상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활력 있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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