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원, 전국 주요 호텔·리조트 이용시 특가 적용
구재이 회장 "휴식이 곧 경쟁력…실질적 복지 인프라 구축"
한국세무사회(회장·구재이)는 12일 회원과 가족, 회원사무소 임직원의 휴식과 재충전을 지원하기 위해 ‘썬밸리 호텔&리조트’, ‘롯데 호텔&리조트’와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회원 전용 숙박 복지 혜택을 전국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한국세무사회 회원과 회원사무소 임직원은 썬밸리 호텔&리조트(남한강·설악·고흥)와 롯데 호텔&리조트(시그니엘·롯데호텔·롯데리조트)를 회원 전용 특가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썬밸리 호텔&리조트는 남한강, 설악, 고흥 등 전국 주요 관광지 위치한 프리미엄 휴양시설로, 자연 친화적 환경과 다양한 레저·휴식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는 물론 회원사무소 워크숍 및 재충전 공간으로 활용도가 높다.
롯데 호텔&리조트는 시그니엘 서울·부산을 비롯해 롯데호텔(서울·월드·제주·부산·울산), 롯데리조트(속초·부여·김해) 등 국내 최고 수준의 호텔·리조트 브랜드로, 도심 휴식부터 관광형 숙박까지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한국세무사회는 이번 제휴를 통해 회원 본인은 물론 사무소 임직원, 직계가족까지 이용 대상을 확대함으로써, 세무사 공동체 전체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구재이 회장은 “세무사는 고도의 전문성과 공적 책임이 요구되는 직역인 만큼, 충분한 휴식과 재충전을 통한 경쟁력 제고가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이번 썬밸리·롯데 호텔&리조트 제휴는 단순한 숙박 할인에 그치지 않고, 회원의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 복지 인프라를 구축하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무주덕유산리조트, 제주신화월드에 이어 회원이 필요한 곳이라면 전국 단위의 호텔·리조트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회원이 주인인 세무사회를 복지 측면에서도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