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학회(학회장·이성봉)는 오는 10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100주년 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정세법 해설 워크숍과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개정세법 해설에서는 박금철 기획재정부 전 세제실장이 국세기본법·국세징수법, 소득세법, 법인세법, 조세특례제한법, 부가가치세법, 기타(국제조세, 상속·증여세, 종합부동산세 등)를 중점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진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업무보고 및 올해 사업계획·예산안, 차기 학회장 및 학회 임원 선임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학술공로상, 삼일 우수논문상, 우수발표상, 우수학위논문상, 심사상 시상도 이뤄진다. 또한 이성봉 서울여대 교수가 제36대 학회장 이임하고, 제37대 한국세무학회장에 윤성만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취임할 예정이다.
구로세무서는 5일 강당에서 제42대 허양원 세무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허양원 신임 서장은 취임 일성으로 “국세행정의 모든 출발점은 현장에서 시작된다는 자세로 ‘현장세정’을 확고히 정착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납기 연장, 압류·매각 유예 등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지원해 납세자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줘야 한다고 했다. 허 서장은 또한 “맞춤형 세정지원 방안을 세무서 현실에 맞게 제공해 불합리한 세부담 없이 기업하기 좋은 세정환경을 만들어 가자”고 행정 방향을 제시했다. 최근 물가인상 등 다양한 어려움으로 인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고통받고 있는 만큼, 신고 및 납부기한 연장, 저소득 가구의 경제적 자립 지원 등 다각적인 세정지원을 실시하는 등 납세자 눈높이에 맞는 선제적 국세행정을 펼쳐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납세자 권익은 보호하되, 세무조사와 부당공제 감면 등의 신고검증은 엄정하게 집행해 반사회적 탈세 행위는 철저히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도 현장 중심의 추적 활동을 강화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끝으로 허 서장은 “존중과 배려로 모든 직원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세무서를 만들자”고 독려하면서 서
이광섭 신임 성동세무서장이 취임사에서 △따뜻하고 합리적으로 일하는 세무서 △체납관리의 엄정과 배려 △전문성을 강조했다. 성동세무서는 5일 이광섭 제53대 세무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신임 서장은 취임사에서 '국민에게 신뢰받고, 직원이 만족하는 세무서'를 위한 생각을 공유했다. 그는 "최근 경제가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소상공인·영세사업자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납세자의 작은 어려움이라도 귀담아 듣고 애로 및 고충사항을 신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아울러 "세법 집행에 있어 기계적이고 획일적인 적용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형식적인 집행이 아니라 입법취지와 제도의 목적을 충분히 이해하고 납세자의 입장에서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말했다. 엄정함과 배려를 갖춘 체납관리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이를 위해 생계가 곤란한 체납자는 제도적 지원을 통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에 나서는 한편,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고의적으로 납세의무를 회피하는 고액·상습체납자는 끝까지 추적해 단호하고 일관되게 대응할 것을 독려했다. "전문성과 실력을 갖춘 프로 국세공무원이 되자"고 말한 이 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전문성을 높이고 사례
홍용석 제51대 강서세무서장은 5일 "성실납세를 위한 납세서비스 제공이 국세청의 가장 소중한 사명으로, '변화의 중심은 바로 납세자'라는 인식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홍 신임 서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민생경제 지원과 납세편의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능동적·적극적 행정을 주문했다. 이를 위해 "세계적 복합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에 대한 선제적 세정지원을 펼쳐 나가자"고 독려했다. 또한 관내 납세자 특성, 세금신고·납부, 세무상담 등 국세행정 전반을 세심하게 살펴 납세자가 보다 쉽고 편리하게 납세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밀착형 납세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납세자가 공감할 수 있는 과세' 실현도 강조했다. 홍 서장은 "납세자의 작은 불편과 불만이 모여 국세행정 전반에 대한 불신이 되지 않도록 납세자의 입장에서 고민해 달라"며 "납세자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것만으로도 많은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내부적으로는 소통과 화합·존중, 배려를 통한 따뜻하고 활력이 넘치는 직장문화 조성을 주문했다. 격무와 민원업무로 고생하는 직원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아침 출근길이 가벼운 행복한 직장을
동대문세무서는 지난 2일 강당에서 제56대 김태수 세무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태수 신임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납세자 중심의 세정을 펼쳐야 한다”고 당부했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와 자영업자 등 주변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의 상황을 세심히 살피고, 납세 과정에서 불편을 겪거나 불안감을 느끼는 경우가 없도록 신경을 쓰자는 주문이었다. 김 서장은 또한 공정하고 투명한 세정을 위해 전 직원이 합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의 신뢰가 국세청 조직의 가장 강력한 자산이므로 모든 업무 과정에서 공정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외부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직원이 존중받고 성장하는 조직을 만들어 가자며 직장 근무 분위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 서장은 “조직의 성과는 결국 사람에게서 나온다. 저는 직원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서장이 되겠다”며 “합리적인 소통과 공정한 업무 배분을 통해 일할 맛 나는 직장을 만들고, 각자의 전문성과 역량이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김 서장은 “‘먼저 앞서가는 리더’보다 직원들과 ‘같은 길을 걷는 동료’가
장영일 신임 삼척세무서장은 납세자에 대한 합리적 고려를 통해 따뜻한 세정을 구현할 것임을 밝혔다. 장 신임 삼척세무서장은 2일 열린 취임식에서 납세자를 위해 따뜻하게 합리적으로 일하는 업무를 강조해, “대내외적으로 사업하기 어려운 환경일수록 세법을 기계적으로만 집행서는 안된다”며, “납세자에 대한 합리적 고려를 놓치고 있는 부분이 없는지 세심히 살펴줄 것”을 주문했다. 직원들이 악성민원에 시달리지 않도록 최우선 과제로 삼고 대안에 제시에 나서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장 삼척서장은 “세무행정의 특성상 일선 현장에서 악성 민원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환기한 뒤, “조직 차원에서 다양한 시스템과 별개로 부족한 부분은 서장인 제가 책임지고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약속했다. 납세자 상황에 맞는 맞춤형 체납 해소를 위한 역량 집중도 당부했다. 장 삼척서장은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제징수 보다는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고액상습 체납자는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반드시 징수해 낸다는 인식이 뿌리 내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직원들을 향해선 소통과 배려, 공정함이 자리잡아 출근하고 싶은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것임을 밝힌 장
박재신 신임 중부세무서장은 5일 "납세 현장에서의 어려움과 불편을 보물처럼 소중히 여겨 국세행정 변화의 씨앗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중부세무서는 이날 박재신 제70대 세무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박 신임 서장은 취임사에서 수출 주도의 성장세, 내수 부진을 들며 "우리 경제 전반을 활력으로 되돌리기 위해 정책적 지원과 세정지원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고 환기했다. 이어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의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다"며 공정·합리세정을 통한 신뢰 확보와 AI기반 국세행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는 자세를 주문했다. 박 서장은 이를 위해 가장 먼저 '모든 일은 현장에서 시작된다'는 자세를 강조했다. 특히 "납세자가 세무부담과 행정절차에 대한 걱정 없이 오롯이 경제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세정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올해부터 '세금애로 해소센터'를 설치해 중소기업, 소상공인에게 각종 조세지원 제도를 선제적 안내하고, 납기연장, 담보면제, 조기환급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두텁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원칙 중심 합리·공정세정 구현' 의지도 피력했다. 그는 이를 위해 조세정의 구현에 역량 집중, 성실납세자에게는
오는 8일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M9타워에서 개업소연 대기업 비자금 의혹 특별검사실 파견 다녀온 '조사통' “그동안 국세청에 근무하면서 쌓은 다양한 실무경험과 세법 지식을 바탕으로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국세행정의 협조자로서 소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지난달말 강서세무서장을 끝으로 38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한 전병오 세무사가 납세자 권익 수호자로 새출발한다. 그는 오는 8일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103 M9타워 903호에 세무법인 아성 강서지점을 개업, 조세전문가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세무법인 아성은 최근 이동운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을 회장으로 추대했으며, 양동구 회장(전 광주지방국세청장), 이주원 회장(전 부평세무서장), 한준영 총괄대표(전 서울청 조사4국 근무)가 함께 이끄는 곳이다. 전병오 세무사는 먼저 “오늘의 제가 있기까지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준 국세청 안팎의 선후배와 동료 그리고 저를 아껴준 모든 분에게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 인사부터 전했다. 그는 국세청에서 38년간 근무하는 동안 서울지방국세청·중부지방국세청·인천지방국세청 등 수도권 지방청에서 모두 세무서장을 지낸 경력이 있다. 중부청의 기흥세무서장, 인천청의 포천세무서장
북전주세무서는 지난 2일 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2대 전강식 신임 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전 서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이 빛나는 문화·예술의 도시 전주에서 여러분과 함께 근무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운을 떼고 "무엇보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오신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대내외적 경제환경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녹록지 않은 경제상황과 세입여건 속에서 그동안 쌓아온 신뢰와 성과를 이어가고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역경제의 회복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세정 △법과 원칙에 충실하고 공정한 세정 실천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하는 조직문화 만들기를 통해 세무서가 지역 주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직원들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작은 것 하나라도 여러분에게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며,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행복한 조직문화 조성에 다 함께 동참할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직원들이 일하고 싶은 직장으로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북전주세무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민기 제55대 홍성세무서장은 취임일성으로 '사람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공정한 세정의 조화'를 강조했다. 정 신임 서장은 2일 취임사에서 "오늘 여러분과 나누는 첫인사를 준비하며 평소 좋아하는 나태주 시인의 시 '풀꽃'의 한 구절을 떠올렸다"며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는 구절을 소개했다. 그는 이 시구가 짧지만 참 깊은 울림을 준다며 "직원, 납세자들의 사정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오래' 살피는 마음으로 업무에 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모든 일은 결국 사람이 하는 것이고, 진정한 성과는 서로에 대한 관심과 따뜻한 관계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는 설명이다. 정 서장은 사람과 관계의 가치를 바탕으로 한 3가지 추진방향을 제시하고, 가장 먼저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는 행복한 일터 만들기를 당부했다. 그는 "동료 간에 배려가 없고 조직 내부에 온기가 없다면, 납세자에게 진정성 있는 친절을 베풀기 어렵다"며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출근하는 발걸음이 가벼운 홍성세무서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독려했다. 납세자를 가족처럼 여기는 따뜻한 세정도 강조했다. 정 서장은 "세금 문제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세관역사연구회·관세발전포럼, 오는 16일 학술세미나 개최 세관 역사 연구 중심으로 역사적 사건 따라 관세정책·세관 변천사 조명 세관역사연구회(회장·이대복 전 관세청 차장, 박사)가 오는 16일 서울본부세관 10층 대강당에서 관세발전포럼과 공동으로 ‘한국세관역사연구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는 이명구 관세청장의 격려사, 정운기 관세동우회장의 축사에 이어 윤영선 전 관세청장, 민회수 홍익대 교수, 박한민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김재식 서원대 명예교수 등의 주제 발표와 장근호 전 재경부 관세국장(전 홍익대 교수), 최준호 관세학회회장 등이 패널로 참여해 “한국세관의 역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인다. 제1 세션에서는 윤영선 전 관세청장이 ‘해방 후 역대 정부의 성장정책과 관세정책’을 주제로 국가경제발전의 관점에서 관세율·관세제도 등의 역사를 분석·조명하며, 장근호 전 재경부 관세국장과 최중호 관세학회장, 한상필 관세행정발전포럼 부회장의 지명토론이 진행된다. 제2 세션에서는 민회수 홍익대 교수가 ‘한국 근대 해관의 창설과 관련 문헌의 현황’을 주제로 개항기 관세제도 도입과 관련한 한·중·일 자료들을 문헌사적으로 소개·분석하며,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대체투자·세무자문 등 종합 자산관리 전략 제공 삼일PwC(대표이사·윤훈수)는 회계법인 및 법무법인 최초로 고액 자산가를 위한 종합 자문 서비스 전담 조직인 ‘삼일PwC 헤리티지 센터’를 출범한다고 5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각국의 양적 완화 정책으로 주식·부동산·암호화폐 등 자산 가격이 급등하고, 스타트업 엑시트(투자금 회수)를 통해 영리치를 비롯한 고액 자산가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중소·중견기업 오너들이 기업 매각 후 다양한 방식으로 자산을 운용하는 사례가 늘면서 전문적인 종합 자산관리 자문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국내 자산관리(WM) 시장은 금융기관 주도의 금융상품 판매에 치중돼 있어 고객이 원하는 전문 서비스 제공 측면에서 한계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삼일PwC는 이러한 시장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특정 금융사에 종속되지 않는 독립적 관점에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차별화 전략을 내세웠다. 헤리티지 센터는 고액 자산가의 효율적인 자산 배분을 위한 △자산 구조 설계 △상속·증여 전략 △글로벌 자산 이전 △비즈니스 자문 △부동산 및 대체투자 △디지털 기반 자산관리 △패밀리 오피스 자문 등을
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은 2일 현충원을 참배하며 새해 각오를 다졌다. 이 중부청장은 이날 현충원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에 존경을 표합니다. 중부청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정으로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라고 2026년 새해 업무 열의를 다졌다.
김학선 광주지방국세청장은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광주청 간부들과 함께 광주공원 현충탑, 4・19혁명 기념탑 및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김학선 청장은 광주공원 현충탑과 4・19혁명 기념탑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어 국립5・18민주묘지로 이동해 방명록에 ‘2026 병오년에도 5・18영령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광주지방국세청을 만들겠습니다’라고 적으며 새해 각오를 다지고 헌화와 분향을 마쳤다. 한편 이날 오후 개최된 시무식에서 김학선 청장은 “지속적인 국세행정 혁신을 통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국세청을 만들어 가기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광주국세청은 올해도 납세자의 목소리를 경청하면서 기업하기 좋은 세정환경을 조성하고 공정한 국세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2일 2026년 새해를 맞아 간부들과 현충원을 참배했다. 임 국세청장은 현충원 방명록에 ‘개청 60주년을 맞아 국민 기대에 보답하는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을 만들겠습니다’라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임 국세청장은 앞선 시무식에서 “국세청 개청 60주년을 맞는 뜻깊은 2026년을 국세행정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만들어 가자”고 독려했으며, “무엇보다 국세행정의 모든 출발점을 납세자와 현장에 두는 ‘현장세정’을 확고히 정착시켜나갈 것”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