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구독하기 2023.02.02. (목)

세정가현장

서울세관 "매주 수요일 관세박물관으로 나들이 오세요"

전시해설, 여행자 휴대품 검사, 관복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 제공

 

서울본부세관은 내달 1일부터 매주 수요일을 '문화의 날'로 지정하고 국립관세박물관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세관에 따르면, 내달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관람자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관세역사와 관세행정’을 주제로 학예사가 박물관 전시해설을 진행하고 여행자 휴대품 검사, 관복 체험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세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내달 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 박물관 방문 후 관세청 마스코트인 마타와 함께 인증샷을 찍은 후 ‘#국립관세박물관 이벤트’를 입력해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면 추첨을 통해 마타 키링(10명), 마타 그립톡(10명)을 증정한다. 

 

정승환 세관장은 “국립관세박물관 문화행사를 통해 국민들의 몸도 마음도 따뜻한 12월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관세행정에 대한 친근감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