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 짜 : 2026년 1월24일 오후 12시30분 □ 장 소 : 더화이트베일 1층 화이트베일홀(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14(서초동 1445-14)) □ 연락처 : 02-709-0586(피더블유씨관세법인)
국세청 조미란 세무7 국세청 김동우 세무7 국세청 문용원 세무7 국세청 김서안 세무7 국세청 최경락 세무7 국세청 이계호 세무7 교육원 김은주 세무7 지원센터 위민국 세무7 상담센터 조은희 세무7 서울청 김도연 세무7 서울청 박범석 세무7 서울청 왕윤미 세무7 서울청 이윤재 세무7 서울청 장형구 세무7 서울청 박서빈 세무7 서울청 김신애 세무7 종로 양웅 세무7 남대문 김민영 세무7 용산 성주호 세무7 성북 허준원 세무7 삼성 김성우 세무7 삼성 나혜영 세무7 성동 송명림 세무7 중랑 박은정 세무7 중부청 정연득 세무7 중부청 송휘종 세무7 중부청 김다이 세무7 중부청 우보람
□ 실장급 인사 예산실장 조용범 (예산총괄심의관) 세제실장 조만희 (조세총괄정책관 ) 2025. 12. 17字
□ 날 짜 : 2025년 12월14일 오후 2시 □ 장 소 : W웨딩 더펄웨딩홀 (2층)(부산진구 황령대로 24 (범천동 853-1) □ 연락처 : 02-1600-9020(세인관세법인)
발 인: 2025년 12월 17일(수) 빈 소: 군산 은파장례문화원 1층 VIP실 연락처: 063-451-9905(사무소)
◇…이달말경 전국에서 세무서장 20여 명이 명예퇴직할 예정인 가운데, 후속 초임세무서장 인사에서 누가 낙점받을지 ‘복수직’들이 노심초사. 서기관으로 승진해 초임세무서장 발령을 기다리는 ‘복수직’은 110여 명으로, 보통 서기관 승진 연차에 따라 초임서장으로 발령되지만, 본청 근무자는 우대해 좀 더 빨리 나가는 경우도 많아 과연 누가 직위승진 티켓을 잡을지 관심. 현재 대기 중인 복수직은 올해 11월 승진자 30명, 올해 4월 승진자 40명, 작년 11월 승진자 24명, 작년 4월 승진자 10명 등으로 분포. 이에 따라 승진한 지 오래된 작년 4월과 11월 승진자 중에서 초임 서장 발령이 많이 나올 것으로 관측되지만, 이보다 승진이 더 앞선 지방청 근무자나 파견복귀자 등에서도 직위승진 케이스가 나올 것으로 예상. 직전 인사를 기준으로 볼 때, ‘복수직’ 대기기간이 가장 짧은 경우는 9개월이고 가장 긴 경우는 3년9개월 가량 소요됐는데, 눈길을 끄는 것은 지난 8월 인사에서 본청과 지방청간 초임서장 직위승진 소요기간이 크게 좁혀졌다는 점.
□ 날 짜 : 2026년 1월11일 오전 11시 □ 장 소 : 아시아드시티 웨딩홀 고흐홀(G홀)(부산광역시 연제구 월드컵대로 344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1층) □ 연락처 : 051-966-9966(부경관세법인)
□상호 : 송재웅 세무회계사무소 □주소 : 서울 서초구 방배천로4안길 38, 301호 □연락처 : 02-6958-6656(전화), 02-6958-6658(팩스)
□ 날짜 : 2025년 12월 20일 토요일 오후1시 □ 장소 :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14 더화이트베일 4층 W홀
발인 : 12월 13일 9시30분 빈소 : 전북대병원장례식장 특1호 장지 : 김제시청도리선영
□ 날 짜 : 2026년 1월10일 오후 3시20분 □ 장 소 : 웨딩그룹 위더스 7층 펠리체홀(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55 웨딩그룹 위더스 7층 펠리체홀) □ 연락처 : 02-326-1526(그루관세사무소)
□ 발 인 : 2025년 12월12일 □ 빈 소 : 영등포병원장례식장 501호실(서울 영등포구 당산로31길 10 영등포병원) □ 연락처: 031-701-7055(한진관세사무소)
일 시: 2025년 12월 20일 토요일 오후 2시 20분 장 소: 광주 라붐웨딩홀 3층 라메르홀 연락처: 062-224-2664(사무소)
□ 날 짜 : 2025년 12월14일 오후 4시20분 □ 장 소 : 루이비스컨벤션 웨딩홀 송파문정점 아모리스홀(서울특별시 송파구 법원로9길 26 H비즈니스파크 D동 루이비스컨벤션 B1층)
◇…올해 국정감사가 마무리되고 내년 예산 심사가 진행되던 시점에 서울 시내 세무서장과 로펌 관계자가 부적절한 만남을 가졌다가 적발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여기저기서 신중치 못했다는 비판이 제기. 특히 이들의 만남에는 대기업 세무조사를 담당하는 서울청 조사1국과 주식변동조사 등을 맡고 있는 서울청 조사3국 팀장급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공직기강이 느슨해졌다는 지적과 함께, 법과 규정보다 학연이나 지연에 기대려는 세간의 행태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보게 한다는 지적. 세무서장과 조사국 팀장, 로펌 관계자의 만남 배경과 관련해서는 단순한 저녁식사 모임이었는지, 아니면 세무조사나 조세불복, 자료처리 및 민원 등의 업무와 관련된 것인지 확인되지 않고 있는 상황. 현재 국무조정실은 연말까지 범정부 공직기강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국세청도 자체적으로 연말 모임 등으로 근무 분위기가 느슨해 질 것에 대비해 기강 확립을 위한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는 전언. 한 관리자는 “정부가 공직 사회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헌법 존중 정부 혁신 TF’까지 만들어 추진하고 있는 이 시점에 공직자는 작은 언행이라도 한번더 생각하고 신중하게 처신해야 한다”고 당부.